솔직히 난 내가 원하는 학과 왔고 여기도 공부 열심히 해서 온거니까 후회안해 근데 이제 설날에 어른들 만나서 대학 어디가냐고 물어보면 어떡해? 사촌들도 있는데 전문대라고 그러면 다 비웃을까봐 겁난다 간호학과여도 사람들은 대학을 먼저 생각할거잖아 특히 어른들인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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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내가 원하는 학과 왔고 여기도 공부 열심히 해서 온거니까 후회안해 근데 이제 설날에 어른들 만나서 대학 어디가냐고 물어보면 어떡해? 사촌들도 있는데 전문대라고 그러면 다 비웃을까봐 겁난다 간호학과여도 사람들은 대학을 먼저 생각할거잖아 특히 어른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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