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들어 진짜로 걔랑 나랑 너무 잘 통했어서 힘들어 싸우는 것도 어쩜 서로 상처주는 말을 잘 알았던 건지 힘들고 서로 미련에 찌들어 있는 걸 알아서 그래서 다시 만나면 안 된다는 사실을 그것도 서로 알아서 힘들어 걔가 좋아했던 게 내가 좋아했던 거라서 그래서 난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는데 그런데 걔가 떠올라서 힘들어 헤어지고 술을 마시는 술집이 같았어서 힘들고 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던 음악도 비슷해서 힘들다 게임을 해도 힘들고 심지어 학과도 비슷했어서 가끔 공부하다가 생각나서 힘들어 그냥 다 뭣 같아 헤어진 지가 일 년인데 아직도 못 잊어서 힘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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