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7104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7년 전 (2018/12/28) 게시물이에요

그냥 재수 없어도 솔직하게 말할게 


난 하루에도 모르는 사람한테 외모 칭찬을 자주 듣는 편이야 


뭐 키가 크다가 보통에서 


얼굴이 잘생겼다 에서 좀더 나가면 성희롱 까지.. 


술집 사장이고 



키는 크진 않지만 185 정도고 외모는 진짜 재수없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잘생긴 편이야 


난 외모 지상주의도 싫고 누가 내 외적인거 칭찬하면 자동적으로 항상 아니요 저 못생겼어요 키 약간 큰편이에요 라는 대답을 달고사는데 


주변에 진짜 키작은 애들이 농락한다고 장난 식으로 말하는데 아차 싶긴 하더라 .... 


난 누가 칭찬하는게 부담스러워서 저런식으로 말 하는건데 ... 


이런 성격이면 어떻게 반응하면 서로 상처 안받을 수 있을까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배달 진짜 안오네
13:35 l 조회 1
아들 같은 남편 ← 이거 제일 이해 안됨
13:35 l 조회 3
와 이 쓰레드 진짜 부모님 입장 어린이집 교사 입장 다 이해돼..
13:35 l 조회 3
수부지 나이트 장벽크림 추천좀 ㅠㅠ
13:35 l 조회 3
알바 초과근무 한거 사장님한테 말할까 말까?
13:35 l 조회 2
소개팅있는데 푸룬 먹는거 오바야?
13:34 l 조회 4
한달에 한번 금요일에 연차 쓰는게 그렇게 아니꼬울일인가?
13:34 l 조회 4
포켓몬이 이렇게 인기 많은줄 몰랐다
13:34 l 조회 2
레더라 초콜렛 두조각에 5만원인데 샀다
13:34 l 조회 4
다신 탐폰 안쓴다...1
13:33 l 조회 11
주변에 결혼 보통 몇살에해??2
13:33 l 조회 12
떡볶이 먹고 싶은데 맛있는 떡볶이 집을 못 찾음 2
13:33 l 조회 6
근데 피부 화장하면 그냥저냥 괜찮아지지 않아?
13:33 l 조회 8
먹잘알들아 오리고기 매콤한 바베큐 소스같은거 알아??
13:33 l 조회 7
요즘 알바생들은 왤케 불만이 많지
13:33 l 조회 10
퍼스널컬러 진단 받는거 소용 없는게
13:33 l 조회 9
외모지상주의 재미떠
13:33 l 조회 6
미감 맞는 친구 하나 있어도 배부르다
13:33 l 조회 10
배추김치 줄기랑 이파리 중 뭐가 먹는 거야?2
13:33 l 조회 8
가슴이 컷으면 고민도 안햇을거아냐
13:32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