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잘 보이지도 않고 깊은 곳에 있어서 링겔 맞을 때도 두세번 찌르고 헌혈도 다섯 번을 했는데 할 때마다 혈관에 제대로 안 꽂혀서 선생님 두세 명이 달라붙어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 나면 무조건 피멍 든다.... 친구 이번에 간호학과 가는데 나중에 실습할 때 되면 나한테 꽂아보라고 하려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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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잘 보이지도 않고 깊은 곳에 있어서 링겔 맞을 때도 두세번 찌르고 헌혈도 다섯 번을 했는데 할 때마다 혈관에 제대로 안 꽂혀서 선생님 두세 명이 달라붙어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 나면 무조건 피멍 든다.... 친구 이번에 간호학과 가는데 나중에 실습할 때 되면 나한테 꽂아보라고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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