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심각해서 못움직여서 누워만 있는데 내가 하루종일 있다가 룸메언니가 나 쉬라고 나는 방에서 좀 쉬고 언니가 고양이옆에 있었는데 한두시간후에 죽었다고 말해줘서 확인하러 가는데 진짜 눈물이 앞을 가려서 안보이더라.. 그때 봐야하니까 계속 눈감았다 뜨면 눈물이 떨어지는데 금방 다시 차올라서 몇분동안 못봤어.. 계속 눈물이 눈앞에 가득차서 우리 커피 진짜 착한고양인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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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심각해서 못움직여서 누워만 있는데 내가 하루종일 있다가 룸메언니가 나 쉬라고 나는 방에서 좀 쉬고 언니가 고양이옆에 있었는데 한두시간후에 죽었다고 말해줘서 확인하러 가는데 진짜 눈물이 앞을 가려서 안보이더라.. 그때 봐야하니까 계속 눈감았다 뜨면 눈물이 떨어지는데 금방 다시 차올라서 몇분동안 못봤어.. 계속 눈물이 눈앞에 가득차서 우리 커피 진짜 착한고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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