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남자애들 앞에서 내 몸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예를 들면 오늘처럼 "야 너 그거 무거우면 탁자에 좀 얹고 있어" 부터 시작해서 막 손으로 내 가슴 턱 잡고 그러거든 근데 오늘은 진짜 얘가 이러자마자 애들이 내 눈치보고 갑분싸되어서 내가 "그만하자 애들도 그런 얘기 싫어하는데 왜 자꾸 해" 했더니 입 엄청 나와있다가 나 화장실 다녀오니까 울고 있더라 ㅎ.. 결국 걔 먼저 집 갔는데 애들이 내가 자기 무안 주려고 남자애들 앞에서 발끈하고 그런 것 같다 했는데 무안주는거랑 남자애들 앞인거랑 뭔 상관인지도 모르겠고 전혀 그런 의도도 아니였어. 애들이 신경쓰지 말라구 했는데 그래도 기분 나빴음 사과해야하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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