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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애낳아서 몸망가진 젊은여자들 보면 너무 안쓰럽다는 생각이들어
133
7년 전
l
조회
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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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또래들은 한창꾸미고 놀러다닐 시기에 애때문에 후줄근하게 다니고 청춘 못즐기는 젊은여자들 넘 안쓰러워ㅜㅜ 물론!이런생각 그냥 맘속으로만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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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은 무슨과자 죠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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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어린이탐정단 부모들도 이해가 안 된..
오우 분캠쓰 에리카 가는 나는 내가 너무 자..
애들아 여자나이 23살이후로 노산이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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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글쓴이
미래계획 없이 애낳은애들말이야 솔직히 요즘시대에 23세 이하 여자애가 누가 가정을 이루고싶어해
7년 전
익인3
2222
7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익인5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듯...
7년 전
익인85
22 ㅠㅠ 그런의도는 아닌것 같은데... ㅜㅜ
7년 전
글쓴이
애기가좋고 가정이좋아서 어린나이에 결혼한 사람들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극소수임..
7년 전
익인11
일반화 아니라기엔 너무 다수 아니야?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일반화를 할 수 있는게 어디 있겠엉
7년 전
익인71
그래도 자신의 선택일텐데 안타까울 것까지야 없다고 생각해!
진짜 안타까운 경우가 없진 않겠지만..
7년 전
익인2
마자 안쓰럽지 주위에 그런 애들이 몇몇 있어서 더 가깝게 와닿음
7년 전
글쓴이
나는 지금 22살인데 동창중에 벌써 애 두명딸린 여자애있음..걍 페북보면 안쓰러워 남편이 제대로 벌지도못하고 이나이에 집에서 애나 보고있는게..ㅜㅜ
7년 전
익인37
ㅇㅈ....인스타엔 막 독박육아 이런거 써놓고...ㅠㅠ
7년 전
익인7
맞아 나도 어느정도 공감.. 울 친척언니 화장품 모델 할 정도로 예뻤는데 어쩌다 임신해서 결혼하고 명절 때 보니까 통 원피스에 쌩얼,왕안경 끼고 머리 질끈 묶은 모습 보면서 안타까웠음ㅠㅠ.. 20대 초면 한창 놀러다닐나인데..
7년 전
익인8
팔자지 뭐...
7년 전
익인10
솔직히 인정... 어린나이에 진짜 출산을 원해서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안쓰럽다기보단 약간 아이고... 이런 생각 듦
7년 전
익인13
난전혀아님ㅋㅋ ㅂ빨리키우고나면 나중에 얼마나 좋을텐네
7년 전
익인117
22
7년 전
익인15
내 친구는 20대 초반에 애 낳았는데 물론 원해서 낳은거 아님.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카락 대부분이 새하얗게 변하고 얼굴도 변하고 살은 엄청 쪘더라 스스로도 스트레스 많이 받아했음.. 그러게 내가 조심 해야한다니까..
7년 전
익인16
난 나이가 적든 많든 충분히 지식이 없고 준비가 안됐는데 출산하고 힘들어하는 거 보면 안쓰러움...애기가 좋긴해도 자기 인생도 있는데 너무 인생이 '엄마' 이렇게 국한되는 거 같아서
7년 전
익인18
일찍 낳아서 키우면 학부모 나이치고 젊은 나이부터 홀가분하게 놀수는 있겠지만 그게 2,30대 청춘이랑 같나.. 계획없이 낳은거면 진짜 본인 스스로도 힘들거야.. 몸 회복되는건 젊은 나이에 낳을수록 좋긴하지만..
7년 전
익인19
몸회복되는거 ㅇㅈ 튼살 하나도 안생긴건 좀 신기하더라
7년 전
익인23
몸 회복은 빠르더라 내 친구는 근데 어린 나이에 애 낳았어도 몸 튼살 많이 생겼다더라 아랫배? 늘어진것도 그대로고.. 애 낳으면 훗날 30대나 40대때 놀수는 있어도 막상 그때 친구들은 애 키우고 있어서ㅠ 청춘은 안돌아온다
7년 전
익인116
솔직히 빨리 애키워놓고 인생즐긴다는거 난 별로 공감 못하겠어 놀아도 젊고 이쁠때 놀아야지 나이들어서 즐기는게 어릴때 노는거랑 같을까.. 어릴때 애낳아서 본인인생보다 부모의 삶만 살아야 하는 애들 안됐다는 생각까지 듬..
7년 전
익인123
ㅇㅈ 이왕 이렇게 된거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해서 빨리 키워놓고 즐기자는 말 하는것같아.. 첨부터 계획한 육아였으면 모를까
7년 전
익인20
몸망가지는건 노산일때 더 심각한데..
7년 전
익인21
어린나이에 임신하고 출산하는거 좋은점도 많음 가장 중요한건 준비된 상황에서 출산하느냐, 출산 후 육아를 서포트해주느냐 인듯,,,, 우리 친언니 24에 애기낳고 육아중인데 오히려 일찍 애기 낳으니까 회복도 진짜 빠르고 조카 또래 애기들 엄마보다 6-7살은 기본적으로 어리고 확실히 회복력차이남 ㅠㅠㅠ 형부가 경제적으로 빵빵하니까 언니 출산하고 피부관리실 보내주고 이것저것 해주고 육아도 일하면서 진짜 많이 도와줘서 우리언니 애엄마라하면 다들 놀람
7년 전
익인27
222 어린나이에 낳으면 또 그 나름의 장점도 있는 듯.. 엄마랑 친구같이 지내는 거 부럽더라
7년 전
익인28
그리고 우리언니가 결혼은 나중에라도 후회할수있을지 몰라도 애기 낳은건 절대 후회안한다고했음 축복이라고 ㅠㅠ
7년 전
익인34
그리구 결정적으로 애기 초등학교 입학하면 언니 30대 초반이라 형부가 언니 심심하면 동네에 카페라도 차려준다고했음,,, 차라리 애기 낳고 싶으면 준비해서 일찍 낳는거 좋음 퓨ㅠ
7년 전
익인39
근데 육아 준비됐다고 해도 익인이 언니 경우처럼 준비가 빵빵!한 상태여야 좋은것같아 ㅜ.ㅜ 스트레스 푸는 차원도 다를거고 특히나 외모 변화에서 오는 우울증도 무시 못하는데 관리도 잘할수있고
7년 전
익인62
남편경제력만 빵빵하면 애 빨리낳으면 진짜 좋을듯ㅠㅠㅠ
7년 전
익인67
와 형부 돈 엄청 많나보다
7년 전
익인143
엄청 많은것보다는 그래도 형부 혼자 한달에 600-700은 넘게 벌어 ㅠㅠ 시댁어르신들도 엄청 잘해주시고 재산 있으셔서 도움도 주시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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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각자 인생인데 뭐..
7년 전
익인24
그래도 그분들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행복을 누리는걸
7년 전
익인30
쓰니가 말한 경우는 육아로 스트레스 받는 경우같오...!
7년 전
익인33
아아아아 ㄷ위댓글이제읽었네
7년 전
익인26
나 아는동생 고삼때 임신해서 20살 되자마자 결혼하고 애낳았는데 동감임 맨날 놀러다니고 싶다하고ㅠㅠ
7년 전
익인29
그런 주변 친구들 하나같이 다 힘들어해서 공감...ㅠㅠ
7년 전
익인31
안쓰럽다기 보다는 뭐라고 해야할까... 내가 그 분들 나이 또래가 되니까 그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져 나는 내가 너무 소중해서 아이때문에 그렇게 희생 못할거 같거든
7년 전
익인32
난 애도 안낳앗는데 몸이 너무 망가짐 ..
7년 전
익인36
동정할거면 돈으로 주세요...
7년 전
익인55
이거다..
7년 전
익인80
ㅇㅈ.........
7년 전
익인138
맞어..오지랖
7년 전
익인38
애 낳으면 확 늙고 몸도 망가지더라 그렇게 희생해서 생명을 낳는 게 가치 있는 일이고 멋지긴 하지만
7년 전
익인40
계획 없는 임신은 어느 여자에게나 재앙이지...
7년 전
익인41
나도 내자신이 불쌍하다 내친구가 너처럼 생각할까봐 연락만하고 안보고있는데 너희들은 절대 혼전임신하지마 육아만 힘들면 좋은데 부부사이도 힘들어짐 다만 아이는 좋음ㅋㅋ
7년 전
익인42
스스로 행복해보이면 이런 생각 들진 않는데 좀 힘들다 싶은 게 눈에 보이면 나도 그냥 혼자서 안쓰럽다는 생각 들지 그 사람을 내가 왈가왈부 하는 게 아니라는 거
7년 전
익인43
20대 초반에 결혼해서 아기 낳는 건 장점도 많거든 회복도 빠르고 애 다 키우고 나면 우리집 같은 경우 내가 중고등학생일 때 엄마는 겨우 30대 중후반 이라서 다른 친구들 보다 더 친구처럼 지내는 건 있는데 아무래도 엄마는 20대를 일반적인 친구들처럼 놀거나 대학생활을 제대로 해본게 아니라서 노는 법도 모르고 그래서 오히려 좀 더 보수적인 것도 있고 .. 너무 이른 나이에 고생한 걸 후회하더라 ㅜㅜ 물론 계획 없이 애 낳는 건 당연히 안쓰럽고
7년 전
익인120
아빠가 경제적으로 넉넉하셨어??
7년 전
익인140
아 아빠랑 10살 차이야 ㅎㅎ ..
7년 전
익인44
계획없이 혼전임신 했던 고등학교 동창이 얼마 전에 연락 와서 같이 밥 먹었는데 얘기 들어보니까 정말 힘들어 하더라 아이는 너무 사랑하는데 문득문득 미칠 거 같다구 안쓰러웠음 당차고 멋졌던 친군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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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익인72
222 우리부모님이 일찍 결혼하셔서 지금 사시는걸 보면서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생각 항상 들어
7년 전
익인109
33나도 부모님 아직도 신혼이셔서.. 저 둘 사이에 낄 수는 없으니 빨리 내 짝 찾아야겠어
7년 전
익인129
4살 조카가 엄마 아빠하면서 사촌형이랑 형수님한테 달려와서 안기는데 그때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어
7년 전
익인46
아무래도 어린나이에 애낳는 애들은 임신 계획없었는데 생겨서 어쩔수없이 낳는 일이 많아서 그런듯... 그리고 보통 남녀가 만나서 결혼해서 아이를 가질거라고 확신하고 준비가 다 되면은 나이 20대 초반에 부모가 될일이 없지..
7년 전
익인47
난29.9에 시집가서 31에 가지고싶어 ㅠㅠ
7년 전
익인48
ㅁㅈ 내친구 딱 중3 때 임신해서 낳긴 했는데 이제서야 조금씩 놀러다니고 그럼... 부모님이 좀 도와주긴 했는데 주변 시선이 안 좋으니까 많이 힘들어보이더라
7년 전
익인66
헐... 중3.....
7년 전
익인84
헐 중3..
7년 전
익인49
자기가 선택한 일인데 뭐
7년 전
익인50
그사람들 선택인걸 뭐..... 꾸미고 놀러다니는것보다 지금 아이가 주는 행복의 가치가 더 크기때문에 그걸 선택한거잖아 그 사람들이 우리한테 너넨 아이가주는 행복을 모르다니 안타깝다~ 라고 말 안하는것처럼 우리도 그런 말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7년 전
익인51
그게 내 친구인데 ㅠㅠ 남편이랑 시어머니도 노답이라 더 힘들어한다.. 친구랑 얘기할 때마다 답답하고 안쓰러워
7년 전
익인52
어떤 사람은 정말 원한걸수도 있으니까.. 엄....
7년 전
익인53
뭔가 내가 그런 경우가 아닌데도 왜 내 셀쿠가 깨질까..?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다ㅋㅋㅋ..
7년 전
익인54
우리 엄마.. 결혼도 하고 준비된 상태여ㅛ지만 25에 쌍둥이 낳고 후회 많이하심
7년 전
익인56
글쓴이가 뭔말을 하려는지 알겟다
7년 전
익인57
26에 가서 28에 낳고싶다...
7년 전
익인58
내 친구도.. 같이 놀려고 해도 놀 수가 없어 애기때문에ㅠ 시어머니는 애기 안봐주시고 놀때마다 애기 데려올 수도 없잖아..ㅠ
7년 전
익인59
난 오히려 23살 정도에 결혼하고 애낳고 싶었는데 내 자식이랑 나랑 친구같이 지내고 싶기도 했고 나랑 내 자식이랑 나이차이 안나는게 너무 좋아보였어서..
7년 전
익인60
힘들다면 그렇게볼수도 있을것같아 우리엄마는 25살에 결혼하셨는데 어떻게 날키웠나싶다
7년 전
익인63
자기선택이니까 존중하고 어릴 때 출산하면 장점도 있으니까 불쌍한 마음은 안 들어
7년 전
익인64
난 돈만 많으면 걍 빨리 결혼해서 빨리 애 낳고 싶어ㅋㅋㅋㅋㅋㅋ지금 딱히 청춘이라고 뭐 막 특별나게 유흥을 즐기는 편도 아니라
7년 전
익인68
아마 쓰니가 본 케이스는 형편이 별로 좋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닐까
형편만 된다면 되도록 어릴 때 출산하는 게 좋지.. 회복 수준이 천지차이
7년 전
익인73
솔직히 요즘시대에 23세 이하 여자애가 누가 가정을 이루고싶어해
쓰니 이 댓글은 좀...마치 어린 나이에 가정 이루고 싶어하는 사람을 되게 이상하게 취급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쁘다...난 22살이지만 여건만 된다면 가정 이루고 싶은데 그걸 원하는게 그렇게 이상한건가...
7년 전
익인76
222 지나가던 익인데 요즘시대에도 일찍 결혼하고 일찍 애기 낳고 싶어하는 애들은 다 있어 ㅋㅋㅋ
7년 전
익인74
....? ㄹㅇ 오지랖인데...? 동정할거면 돈으로 주는게 맞지 않을까 ㅠ.. 게다가 실제로 그렇게 산다 한들 누군가에게 이런식으로 비춰진다면 썩 기분이 좋진 않을거같아
7년 전
익인75
그분들은 다른 행복을 찾은건데 불쌍하다 그러는건 아닌거같아!!!
7년 전
익인79
그리고 만35 이후는 노산이야...적정 임신기간은 20후반이야...
7년 전
익인96
나 해 바뀌면 34이고 임신중인데 이댓은 좀 마상이다......요새 출산연령도 높아지는데...
7년 전
익인132
이거는 건강학 배우면 나오는 내용이야....당연히 요즘 출산연령 높아지는건 나도 알지ㅜㅜㅜ 신체적 노화는 어쩔 수 없어.....ㅠㅠㅠㅠ
7년 전
익인102
적정 임신기간이라는게 정해져있어? 아니면 너익이 그냥 하는말이야?? 궁굼해서!
7년 전
다른익인112
나이들수록 애기낳기 힘들어지는건 맞으니...
7년 전
익인131
자궁이 그때가 제일 건강하니깐....그건 팩트임 애기나 본인한테 가장 무리안가지..
7년 전
익인125
만 35세 이후 출산이 노산이야..낮추지 말아줘 ㅜㅜ
7년 전
익인133
먄먄~ 수정할게
7년 전
익인77
돈 많으면 어릴때 낳는게 회복도 빠르고 좋음 걍 돈 없고 남편이나 주변에서 육아나 산후조리 안 도와주고 케어를 못해주니까 그러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꿈이 일찍 결혼해서 빨리 애기 낳는거인 사람들도 있는데 너무 오지랖이다
7년 전
익인78
근데 20대에는 진짜 그런것까지는 생각은 못하는 경우 많으니까...본인이 그걸 한스럽게 여기면 좀 안쓰럽지만 그 사람맘은 모르는거니..
7년 전
익인82
친구보면 많이힘들어보임....
7년 전
익인83
일찍 아이 낳고 싶은 사람도 있는데 쓰니 너무 일반화하는것같은데
7년 전
익인86
잉 그걸 왜 너가 안타까워해..
7년 전
익인89
어쨌든 결국 그사람들이 선택한 인생인데 제3자가 안타깝다 뭐다 왈가왈부하는게 웃기당...그사람들은 또다른 종류의 행복을 느끼겠지. 꼭 젊은 나이엔 그렇게 살아야한다는 법도없고 아이없이도 후줄근하게 입고 못놀러다니는 사람많아. 뭔 애를 강제로 낳아서 그러고 사는것도아닌데 대체 왜 안쓰럽지...누군가는 그게 행복일수도있는데
7년 전
익인87
나도 23세 이하고 미래 계획없이 애기 생겨서 키우고 있눈데 힘든것도 있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생겨서 든든하구 애기 보면서 진짜 없던 힘도 생기고 이 세상에 못할 게 없어졌어ㅠㅠ!! 나 같은 사람도 있다는 것만 알아줘!!
7년 전
익인88
음...예쁘게 꾸미고 밖으로 놀러다니는게 좋다는거는 쓰니가 그런거구, 일찍 가정을 이루고 꾸미는 것보단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는데에 삶의 가치를 더 두는 사람도 있을거같은데? 나도 결혼도 늦게하고 아직 더 많이 꾸미고 놀러다니고 싶은 사람이긴 한데, 내 친구들은 결혼하고 남편 사랑받으면서 풍족하진 않아도 귀찮게 안꾸미고 애들 키우면서 행복해하는 애들도 있어!그 사람들 입장에선 가정이나 아이를 키우는 기쁨을 모르고 그냥 놀러다니고 귀찮게 꾸미는 사람들이 불쌍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거 같아! 그냥 각자 삶이 그렇구나 하는게 맞는거 같아
7년 전
익인90
각자 인생인데 그걸 불쌍하다고하는건 좀.. 저소득 직종하시는 분들한테 불쌍하다그러는거나 이거나 같다고생각해 무례해
7년 전
익인91
안타깝다기보단 무시하는 것 같은데??
7년 전
익인101
222 뉘앙스가
7년 전
익인104
33
7년 전
익인92
뭔 말인지 알아...19살인데 애엄마인 애들 너무많고 ㅠ 입양보낸 애들도 많아서 공감돼
7년 전
익인93
음... 논란의 여지가 많아 보이는 글이다
7년 전
익인95
나 00년생 우리 엄마 83년생인데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좋아...엄마가 아니라 그냥 친구임 물론 엄마가 젊어서 고생을 너무 많이 하긴 했지만 ㅠ 그래도 어디가서 불쌍하다는 소리 듣는다고 생각하면 내 가슴이 찢어지긴 해...
7년 전
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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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익인106
나도 내 잘못 아닌 거 아는데 내가 첫째라 안 그러려고 해도 항상 속으로는 죄송하다고 생각하하게 되더라... 이 생각은 고칠 수가 없는 것 같아. 나 때문에 인생 꼬인 건 뭐 팩트인데 그래도 지금은 너무 행복하니까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7년 전
익인97
이건 무슨 오지랍이지??
7년 전
익인99
남 인생 가엾고 불쌍하게 보는것 무례해....
7년 전
익인107
222
7년 전
익인100
본인 선택이지 뭐... 우리엄마는 72인데 일찍 결혼해서 96오빠랑 99나 낳고 어렸을적부터 육아했는데 지금 40대 후반인데도 우리 다 컸으니까 알아서 잘 놀러다니고 일도 함 ㅋㅋㅋ 불쌍하다고만 볼 수는 없을거야 우리엄마는 본인 생활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는걸? 우리 어머니도 불쌍하다고 느껴지니? 조금 글이 감정적이기는 하지만 네 글을 모두 이해하기는 조금 어려울 듯 ㅠ
7년 전
익인105
엄마가 나한테 직접 이 얘기 해줬어 어렸을 때 놀러다니는 친구들 부러워했는데 지금은 자기가 제일 부러움 차지하는 대상이라고 함...
7년 전
익인103
글로 다 써재끼고 무슨 생각은 마음속으로만 하고있대ㅋㅋㅋㅋ 여기 인티에 애 엄마 하나 없겠어?
7년 전
익인110
쓰니 말대로 힘들다는거 대놓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렇ㄱ 생각해도 되겠지만 그냥 무작정 어린나이에 출산한 사람들 싸잡아서 그렇게 생각하는건 너무 간 오지랖인듯ㅋㅋㅋㅋ나도 남들에 비해 일찍 아기낳고 키우고있지만 청춘 잘 즐기면서 노는데?
7년 전
익인111
지금 엄마들은 거의 20대 초반에 결혼하셨을텐데..?
7년 전
익인113
애때문에 후줄근하게 다니고 이말 정말 무례하네 그리고 너맘대로 왜 청춘 못즐긴다고 치부하니? 가정 일찍 꾸린사람은 그사람대로 행복하게 살고 있을텐데 니가 왜 너랑 사는게 다르다해서 틀린것 마냥 그래 ?
7년 전
익인114
ㄴㄴ 내 주위에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애 낳은 애 있는데 나보다 잘 꾸미고 다님 ㄹㅇ..
7년 전
익인115
인정~~안쓰러움
7년 전
익인118
각자 살고싶은대로 사는거지
7년 전
익인119
말 안 하고 다닌다고 했는데 인티에만 봐도 어린 나이에 애 키우는 엄마들 많을거고, 그런 엄마 밑에서 자란 아들, 딸들도 있을텐데..... 무조건 안쓰럽다고만 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모두 당사자들의 몫이야 육아 하다보면 지치는 순간이 있고 남들이 보기에는 피폐해보이는 순간들도 있고 그런 단편적인 모습을 보고 안쓰러워 하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아
7년 전
익인121
굳이 쓰니가 안쓰러워할필요없는것같은데 원래 신체적으로 아이는 20대초중반?에 낳는게 더 좋다고 알고있어 그리고 젊은 엄마라고 청춘 못챙기지도 않고 비제이 외질혜? 이분보면 아이보면서 행복해하고 나보다 훨씬 잘 놀고 잘 꾸미는것같던데ㅋㅋㅋ
준비된 임신이냐 아니냐 경제적 여유가 있냐 아니냐 차이인것같아 나이보다는
7년 전
익인122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준비가 된 상태였는지 안된 상태였는지 인 것 가튼데 사실 20대 중반 이후부터 애 낳으면 회복력 딸리니까 일찍 결혼해서 일찍 애 낳기를 원한다면 좋은 거지
7년 전
익인124
나 스물둘 내년 12월에 결혼해. 애기 계획두 있고. 이 나이대에 가정을 꾸릴 생각도 하고 있다는걸 알아조..
7년 전
익인128
익인이는 결혼하고 임신계획이 있는거고 쓰니는 계획이나 준비없이 아기 낳은 사람들 얘기하는것 같아 익인이랑은 다른경우 아닐까..
7년 전
익인142
글쓴이 댓글보니까 이 나이대에 가정계획 없다고 그러길래 쓴 글이었어
7년 전
익인126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 어차피 쓰니 맘속으로 하는 생각인데
7년 전
익인127
솔직히 남 멋대로 동정하는거 무례해...
7년 전
익인130
우리 친척형이랑 형수님 26 25 조카가 4살인데 엄청 행복하게 잘 살 고 있음
7년 전
익인135
형이 경제적인 능력이 좋으셔?
7년 전
익인136
엄청 미친듯이 일했고 사람을 잘 만났어 고등학생때부터 음식점에서 알바했는데 사장님이 매니저 시켜주고 월급도 잘 주시고 지금은 군대 상근으로 갔고 제대하고 사장님 도움으로 2호점 낼 준비하고 있음
7년 전
익인137
고생많으셨네 사실 어린나이에 애낳아서 안정적으로 살려면 돈없이는 힘든게 사실이니까 어릴때 애낳아도 행복할수 있지만 어린 친구들이 속사정은 모르고 단편적인 것만 볼까봐 걱정되긴해 이것조차도 오지랖이겠지만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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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익인141
원래 몇년동안 애 안낳다가 갑자기 낳으면 당연히 더 힘든거라고 울엄마가 그러시던데..
7년 전
익인139
우리 부모님이 첫째인 나를 늦게 나셔서 그런가 나도 좀 늦게 가정을 꾸리고 싶어
나이차이는 많이 나지만 친구처럼 잘 지내기도 하고...뭐랄까 두분 다 본인의 젊은 시절을 멋지게 보내다가 만나셔서 나도 그렇게 멋지게 젊음을 보내다 우리 부모님처럼 만나서 지금의 우리 가족같은 가정을 꾸리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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