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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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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166
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교정환자라서 한달에 한번씩은 와여하거든... 

근데 막 오늘 얘기하는데 

자기는 갓난애기 동생이 있는데 걔가 너무 싫대. 

그전에는 엄마가 맨날 자기 데리구 치과다니고 그랬는데 동생태어나서 이제 맨날 자기 혼자 와여해서 그게 너무 싫다고 그러면서 이런저런얘기 하는데 

 

너무 내 옛날 같은거야. 

나도 엄마가 동생 임신했을때부터 어느정도 클때까지 친척집에서 자라고 8살에 학원혼자 가다가 버스 잘못타서 이상한 낯선 곳에 가서 길거리에서 펑펑 운적도 있고 막 그런게 다 생각나는거야. 

 

그래서 걔 진료끝나자마자 화장실가서 진짜 펑펑 울었다 .. 

 

+)근데 더 슬픈건 뭔지 알아..?내가 그날 진료 주의사항이나 엄마가 알아야하는것들 그런거 말해주려고 전화하면 '걔가 알아서 하겠죠~애한테 알아서 하라고 해요.'이런식으로 말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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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홉살이 혼자 치과 다니는 거 대단하다 나는 열네살 때 다니면서 혼자 자랑스러워 했는데... 안쓰럽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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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도 잘 컸네 우리 쓰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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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나도 유치원 다니면서 영어 학원도 혼자 다녔는데 학원 버스정류장이 너무 멀고 또 부모님 맞벌이라 나혼자 6호선타서 학원가고 그랬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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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부모님도 동생은 집 앞 병원도 같이 가주고 나는 버스로 왕복 4시간 거리에 있는 병원도 혼자 다녔었는데....ㅎㅎㅎ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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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안타깝다.. 그 애기도 벌써부터 그런 감정을 알고.. 내 얘기 같아서 기분 숙연해지네.. 쓰니도 고생했어 잘 컸다 쓰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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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9살??!??????아 너무 속상하다 너무 어린 나인데...ㅠㅠㅠㅠ쓰니는 너무 잘큰 거 같아 쓰니도 그 아이도 잘살아갔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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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맞아 나도 동생태어나고 할머니댁에서 자랐는데 20대 중반까지 그 일은 상처임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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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동생때문에 유치원때 버스에서 내리면 혼자 걸어갔었는데 그때 느꼈던 서러운 감정이 성인이 된 지금도 기억나더라 쓰니가 운거 너무 공감된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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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는 사촌동생이 사정 있어서 같이 사는데 중학교때 걔한테 엄마 뺏긴 것 같아서 학교 가는 길에 엄청 울었는데 저 친구는 9살밖에 안먹었는데 얼마나 서러울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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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8살때 엄마 일하셔서 동생 데리러 가다가 계단에서 굴렀는데도 일어나서 데리러 간 적 있는데 진짜 너무 속상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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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9살은 너무 애긴데ㅠㅜㅜㅜㅜ 게다가 치과면 얼마나 무서울까ㅠㅠㅜ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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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이구 애기... 치과에 혼자... 무서울텐데 씩씩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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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9살을 혼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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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오구 아가 씩씩하네 혼자서 치과도 가구 ㅠㅠㅠ쓰니도 잘자라줘서 부모님이 뿌듯해하실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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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칭찬 많이 해줘 ㅠㅠㅠㅠㅠ 너무 멋지고 씩씩한 아이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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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9살을 혼자 병원 보냈다는게 놀랍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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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9살이면 아직 애긴데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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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9살을 어떻게 혼자 보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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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기가 갓난아기면 태어난지 얼마 안됐을텐데.. 산후조리시기 겹치고 갓난애기 신경쓸 일 많고 근처에 친정 시댁 없고 남편은 출근해있고, 애 혼자 병원 보냈을 엄마심정은 어땠을까 싶다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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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22 엄마가 얼마나 속상하고 미안했을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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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3 엄마도 안쓰러워 엄마라고 아이 혼자 보내고 싶지 않았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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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 마음아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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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랑 이모랑 같이 살구 아빠 일안해서 집에 있고 지금 온 가족이 그 갓난애기에 모든 신경을 다 쓰느라 9살 애기 혼자 다니구 있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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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 집에서 큰애라고 너무 믿어버리나....
가끔 둘째태어나고 나이차이 좀 나면 첫애는 어른처럼 보이는 부모들도 있다고 하더라
특히 할머니는 그런 시대에 살았고..

세상에 아빠도 일 안하고 이모도 있고 할머니도 있는데 너무 방치하는거 아니야 ?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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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근데 애한테 알아서 하라고 하는거 보면ㅠㅠ...엄마심정이 어떤지야 모르는거지만... 내가 보기엔 그냥 지친것같은데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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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막 그런거 있잖아..이를 뽑을지 말지 그런거 결정하는거ㅠㅠㅠㅠ이를뽑으면 어느정도선으로 교정이되고 막 그런거 물어봐서 어떤식으로 진행할까 물어보는데 지 입인데 지가 알아서 하라해요 이러는데 나 진짜 내가 애기였으면 울었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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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익아 성인인데 토미하는 사람은 ㅜ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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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나는 7살 때 혼자 이 빼러 치과 갔었어... 동생 때문에 나는 엄마 욕심으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초등학교에 갔었으면서도 혼자 통학했고 혼자 예방주사 맞고 그랬었는데 갑자기 그게 막 서러워지고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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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9살 진짜 어린데....? 쫌 충격적이다 어떻게 혼자보내지 애기 걱정되네 엄마 바쁘면 아빠나 할머니라도 같이 갔어야 하는거 아닌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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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학년이 큰 아이가 아닌데 어떻게 병원을 혼자 보내.... 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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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ㅜㅜ난 반대의 경우였음..엄마가 오빠 케어하느라 나 신경 안 쓴거...ㅠㅠ아무문제없는 오빠 케어하느라고 나는 할머니댁에서 자라구 학교 다니거 그랬는데...학교 갈 때 애들이 놀려서 맨날 할머니댁 갈 때 질질 짜면서 갓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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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애들한테 놀림 당하구 괴롭힘 당해도 할무니랑 할부지 속상해할까봐 맨날 울고 할머니댁가선 씩씩하게 굴었음ㅠㅠㅠ내 평생의 사랑이야 할무니 할부지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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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ㅠㅠㅠㅠㅠㅠㅠ ㅌㄷㅌ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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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돈데...동생이 어릴때 마니아파서 엄빠가 챙기고 간호하시느냐 나도 혼자 컷어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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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는 내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동생 어린이집에서 데려와야하고 방학때마다 데려다주고해서 다른애들보다 일찍 휴대폰들고 다녔다... 지금도 생각나네... 지금 생각해보면 난 내 스스로가 뭔가 착하다고 생각하면서 위로하고지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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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9살 애긴데ㅠㅠㅠㅠ 쓰니도 속상했겠다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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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이구 애기도 쓰니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쓰럽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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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초3때 롯데월드 너무 가고싶어서 혼자 갔는데 대학교 언니 3명이 말 걸어줘서 같이 밥먹고 놀이기구 타고 했던 거 생각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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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와 나는 성인인데도 치과 혼자못가는데...ㅜㅜㅠㅠㅜ 엄마가 혼자가라고하면 눈물 찔끔나는데 9살이면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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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와 나 성인인데도 치과 맨날 엄마랑 같이 가는데.. 애기 넘 대단하고 안쓰럽다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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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고3때까지도 엄마랑 같이 치과갔는데ㅜㅜㅜㅜㅜㅜ안쓰럽다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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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어떡해ㅜㅜㅠ난 어린애기들이 속상해하고 우는거 진짜ㅜㅜㅜ더 속상하고 슬퍼ㅠ 쓰니도 넘무고생했우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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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와 나 아직도 혼자 치과 못다니는데.. ㅠㅠㅠㅠ어떡해ㅠㅠㅠ 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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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애기 혼자다니는거 의젓하다ㅜㅜ 쓰니도 잘했어 잘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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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와.. 나는 고1때까지 부모님이랑 같이 다녔느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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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 내가 다 마음아프네 진짜... 9살도 애기인데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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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ㅜㅜ 우리엄마가 나한테 했던말 기억난다 우리동생 태어났을때 나는 4살이였는데 그때 부터 나는 엄마한테 다 큰애 같았대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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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진짜 부모님들은 저런 거 조심해서 키웠음 좋겠어 자꾸 동생이랑 상대적으로 비교하는데 9살도 애기라구요... 막내가 9살 되면 우쭈쭈 애기야 할 거면서 첫째는 어려도 첫째라고 의젓하라고 하고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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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고모가 17살짜리 사촌동생 병원 같이 가달라고 했을때 기가찼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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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9살 애기가 ㅜㅜ 나 어릴때 생각난다. 난 그냥 엄빠 바빠서 어릴땐 다른데서 살고 6살때부터 학원 혼자 걸어다님. 옛날부터 강하게 키우긴해씀. 그러고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내과나 외과, 치과는 혼자 갔다...엄마한테 어디어디 아프다고 말하면 “병원가라” , 좀 아프다고 칭얼대면 혼났었어, 가끔 생각하면 좀 어린시절의 내가 안타깝기두하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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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구 마음아파ㅜㅠㅠㅜㅠㅜㅜㅠㅜㅠㅜㅜㅠㅠ 애긴데 아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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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엄마가 나 9살때부터 돈번다고 다른집 애 돌보는 일 했는데 이제 21살 되는데도 아직도 상처임 진짜.....엄마는 너 위해서 돈번다고 그랬다는데 차라리 돈없는게 나을정도로 걔만생각하면 막 엄청 큰일 없었는데도 열받고 짜증나고 화나고 죽고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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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랑 비슷하네 나도 초등학교 4?학년때 갓난애기 동생때문에 치과 혼자 다녔었음...ㅠㅠ 안쓰러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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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ㅠㅠㅠㅠ 근데 그맘때 애기를 치과에 혼자 보내야만하는 엄마도 너무 안쓰럽다 도와줄사람이없으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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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도 댓글 달긴했는데 아빠 일안해수 집에 있고 할머니 이모 다 같이 사는데 지금 모든 가족들 관심이 갓난애기한테 쏠려서 9살애기 혼자다녀ㅠㅠㅠ저번에 이뽑으러 혼자 왔을때가 제일 맘아팤ㅅ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옆에 다른 애는 이뽑고 아파서 우는데 엄마가 달래주면서 내일 돈까스 사줄기 이러는데 9살애기가 그거보고 부럽다 이러는데 너무 안쓰러웠다 진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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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ㅎㅎ나같다 나도 8살차이나는 동생있는데 무슨 맘인지 알 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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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뭔가 마음아프다 ㅠ 왜눈물나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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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주의사항정도는 들어주실 수 있잖습니까 어머니ㅠㅠ 9살은 그래도 너무 어립니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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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도 저래서 내 동생이 너무X500 싫었고 엄마가 너무X500 싫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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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진짜 쓰니도 그 친구도 너무 눈물난다ㅠㅠ어머니께서 너무 무심하시네 아무리 그래도 고작 아홉살인데ㅠㅠㅠㅠㅠ저러면 동생이 잘못한 거 없어도 그냥 싫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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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어떻게 9살 애기를 치과에 혼자 보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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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도 9살 차이나는 동생 있는데 동생 태어났을 때의 기억이 너무 선명해.. 어렸을 때 외롭고 상처받았던 기억이 너무 많았거든 그래서 그 아기한테 너무 공감된다.. 아홉살이면 너무 어린 나인데ㅠㅠ 엄마아빠가 조금만 더 신경 써주면 좋을텐데 그런 경험을 해 본 사람으로써 안타까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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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어떻게 9살을 치과에 혼자 보내....... 진짜 안쓰럽다 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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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동생이 태어나면 첫째를 나이보다 더 어른처럼 느낀다는 부모님이 많다는데 안타깝다ㅠㅠㅠㅠ9살도 애긴데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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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 진짜 눈물난다ㅠㅠ 함께 가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의 관심이라도 보여주지... 아홉 살이래도 아직 어린 건 매한가진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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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홉살이면 완전 애긴데...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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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아아악 이럴 때 애아빠는 뭐할끄아,,, 집안사정 다 모르지만 증말 속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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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새아빠라서 9살애기랑 별로 사이가 안좋대ㅠㅠㅠㅠㅠㅠ아진짜 ㅜㅜ내가 이 애기 전담이라서 맨날 보고 맨날 얘기하는데 말할때마다 너무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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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와 진짜 부모라는 사람이 너무 책임감 없는거 아냐..?? 9살이면 진짜 어린 애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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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홉살이면 진짜 가족품에 있어야될 나이인데... 애한테 알아서 하라니.. 진짜 말도 안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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