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산부인과에서는 자궁경부 헐어있다고 레이저 하라고 하는데 찾아보니 미혼은 별로 추천 안한다는 글을 봣어 정작 산부인과에서는 얼굴에 피부과에서 시술하듯이 한겹 벗겨내는 가벼운 시술이라고 하는데 수면 마취를 해야한다네 ㅜㅜ 그래서 무서워... 근데 다른 산부인과에서는 레이저 하라는 말은 없거든? 근데 내가 평소 질염이 자주 재발? 하는 편이긴해 치료다해도 원래 냉이 많다고 하고... 이거 레이저를 받아야할까? 뭔가 좀 무서워. 레이저 받고 나면 재발 안하니? 다른 성병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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