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째. 꾸준히 100-200씩 빌리다가 마지막에 300빌리고 반년지났는데 갚질 않아. 분명 이번달까지 마련한댔잖냐고 말했더니 그게 당장필요한거냐며 적반하장이야. 나도 화나서 당장필요한 게 아니면 안 갚아도 되는 거냐고 했더니 기다려보라면서 일주일 째 또 답이없어. 항상 역으로 화를 내. 아빠는 폭력적이고 욕도 많이하는 성격이라 말 자체를 안 걸고 사는데 이 기회로 팩트폭력좀 해주고 싶어. 지금 내가 유리한 상황 같아서 내일 톡으로 뭐라고 쏘아붙이고 싶은데 뭐라고 할지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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