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누구에게든 그 사람이 견딜 만큼의 시련만 주신다잖아
근데 가끔 생각해보면 난
그만큼의 시련만 주는 게 아니라
보통의 사람이라면 못 견딜 시련을 한 사람에게 계속 줘서
그 사람이 시련에 무디게 만드는 것 같아
시련에 적응하도록 만들어서 결국 시련을 견딜 수 있게 하는 거 같음 ...
익들 생각은 어때?
| 이 글은 7년 전 (2018/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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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누구에게든 그 사람이 견딜 만큼의 시련만 주신다잖아 근데 가끔 생각해보면 난 그만큼의 시련만 주는 게 아니라 보통의 사람이라면 못 견딜 시련을 한 사람에게 계속 줘서 그 사람이 시련에 무디게 만드는 것 같아 시련에 적응하도록 만들어서 결국 시련을 견딜 수 있게 하는 거 같음 ... 익들 생각은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