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한애들한텐 장난많이치고 그래서 시끄러운애로 알고있고 별로 안친한애들이나 어른들한텐 실수안하려고 말할때도 한번생각하고 말하느라 말하기보단 듣는거 많이하고 진짜 예의엄청차리고 격식차리는성격이었는데 공시준비하면서 집☞독서실☞집(밥먹으러)☞독서실☞집 이렇게 진짜 집 독서실만 다니면서 가족하고만 말하고 친한애들이랑만 말하면서 아예 다른사람들하곤 만날 접점이없으니까 성격이 진짜 드러워졌어... 진짜 가끔 모르는사람들하고 얘기해야되는게 있을때 얘기하다보면 진짜 내 성격 왜이렇게 더러워진건가 싶기도해서 너무 현타와... 진짜 시험붙어서 독서실탈출하고싶어ㅜㅜ사람들 안만나는게 이렇게 힘든건지ㅠ몰랐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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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