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나 혼자 먹여 살리고 키우거든 근데 그 아줌마들은 일 안하고 주부인가같은데 남편이 벌어다준 돈으로 쓰고다니면서 우리엄마 만날때 너는 돈 2~3만원에 벌벌떤다면서 사정 다 알고도 저딴 말 하거 다녔나봐..; 엄마 그 소리 듣고 속마음 털어놓는데 진짜 그 아줌마들 죽이러갈까 지들은 돈을 벌지도 않은 주제에 남편이 벌어다준돈으로 펑펑쓰고 살면서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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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나 혼자 먹여 살리고 키우거든 근데 그 아줌마들은 일 안하고 주부인가같은데 남편이 벌어다준 돈으로 쓰고다니면서 우리엄마 만날때 너는 돈 2~3만원에 벌벌떤다면서 사정 다 알고도 저딴 말 하거 다녔나봐..; 엄마 그 소리 듣고 속마음 털어놓는데 진짜 그 아줌마들 죽이러갈까 지들은 돈을 벌지도 않은 주제에 남편이 벌어다준돈으로 펑펑쓰고 살면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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