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 다 숨기는 중이고 아빠는 티 절대 안내셔 내가 안것도 새벽에 두분이서 얘기 하시는거 듣고 안거야... 1월 초에 두분이서 서울 가신다길래 막내가 이번에 고려대 붙어서 방 보러가시나? 고려대 나온 친척 보러 가시나? 했는데 큰 병원 가시는거였어.... 둘째는 군복무중이고 막내는 이제 갓 스물인데 부모님이 숨기는 것도 이해가 가서 일단은 입 다물고 있는데 참 착잡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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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두분 다 숨기는 중이고 아빠는 티 절대 안내셔 내가 안것도 새벽에 두분이서 얘기 하시는거 듣고 안거야... 1월 초에 두분이서 서울 가신다길래 막내가 이번에 고려대 붙어서 방 보러가시나? 고려대 나온 친척 보러 가시나? 했는데 큰 병원 가시는거였어.... 둘째는 군복무중이고 막내는 이제 갓 스물인데 부모님이 숨기는 것도 이해가 가서 일단은 입 다물고 있는데 참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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