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의사분 이번에 칼 맞고 돌아가신거 보니까 무서워진다
전문의 보드 따면 평생 정신과환자 진료만 볼텐데 20~30년 의사생활 하면서 그런환자 한명 안 만날까 싶어지기도 하고..
옛날엔 그냥 다 같은 환자라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일반인들도 옛날에 비해 분노가 속에 쌓여있는 느낌이고
특정 상병의 정신과환자의 경우 그걸 가끔씩 컨트롤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요새들어 더 액팅아웃이 많이 되는듯..
에휴 세상이 왜이럴까 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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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의사분 이번에 칼 맞고 돌아가신거 보니까 무서워진다 전문의 보드 따면 평생 정신과환자 진료만 볼텐데 20~30년 의사생활 하면서 그런환자 한명 안 만날까 싶어지기도 하고.. 옛날엔 그냥 다 같은 환자라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일반인들도 옛날에 비해 분노가 속에 쌓여있는 느낌이고 특정 상병의 정신과환자의 경우 그걸 가끔씩 컨트롤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요새들어 더 액팅아웃이 많이 되는듯.. 에휴 세상이 왜이럴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