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들어와서 지금까지 내침대 와서 드러눕고 체중부하하고 똑같은말 계속하고 말하지말라고 하소연하고, ....... 옷장밑으로 굴러떨어져있고 계속 안가ㅠㅠㅠㅠㅠㅠㅜㅠㅠ 진짜 몸집은 반달가슴곰같이 커가지고 무겁고 무서워죽겠는데 안 가ㅠㅠㅠㅠㅠㅠㅠ 한시간 20분째다... 나 잠은 다잤다ㅠㅠㅠㅜㅠ 이제 얘 술마실때마다 이러겠지? 진짜 벌써시러 ㅜㅜㅜㅜㅜㅜㅠㅡㅜㅜㅜㅠ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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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에들어와서 지금까지 내침대 와서 드러눕고 체중부하하고 똑같은말 계속하고 말하지말라고 하소연하고, ....... 옷장밑으로 굴러떨어져있고 계속 안가ㅠㅠㅠㅠㅠㅠㅜㅠㅠ 진짜 몸집은 반달가슴곰같이 커가지고 무겁고 무서워죽겠는데 안 가ㅠㅠㅠㅠㅠㅠㅠ 한시간 20분째다... 나 잠은 다잤다ㅠㅠㅠㅜㅠ 이제 얘 술마실때마다 이러겠지? 진짜 벌써시러 ㅜㅜㅜㅜㅜㅜㅠㅡㅜㅜ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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