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편의점을 하고있고.. 알바 - 나 - 점장님 이 순서로 파트타임이 돌아가는데 나는 오전 7시부터 12시까지 근무해 손님도 그렇게 많이 없는 편인데 할 일이 많다보니 한번도 쉬지않고 일해야 내 근무 시간에 다 끝낼 수 있어 일이 힘들거나 그런건 없는데 할 일이 많아! 그리고 제목처럼 생각하게 된 계기는 점장 때문인데 내 전 알바가 못 하고 간 것도 다 내가 해야하고 나만 혼나 그래서 연장 근무 하면서 다 하라고 가라 해. 나는 내가 알바할 때 맡은 부분 다 했는데 전 알바가 못한 부분까지도 내가 다 하라고 화내고 그 때문에 연장 근무 매번 하고있어. 그리고 근무 외 시간에 계속 전화랑 문자로 화내셔 나 건드리지도 않은 행주 왜 이렇게 해놨냐고 그래서 내가 안만졌다하면 니가 안만져도 다 빨아놓으라구 하구 뭐 이런식으루?̊̈ 글구 근무시간에 전화가 10통도 넘게 와 지시때문도 있지만 98퍼센트가 화내는 거야. 마지막으로 우리는 핸드폰 사용하면 안돼 사용의 기준은 핸드폰을 근무 때 꺼내지 않는거야. 그런데 내가 전에 금고 계산 때문에 계산기를 찾는데 안 보여서 핸드폰으로 계산하고 있었는데 왜 핸드폰 쓰냐며 바로 전화와서 또 뭐라고 하셨거든ㅜㅜ 내가 근무 수칙을 어긴 건 맞지만 그거 찾느라 손님들 계산 못하고 일 쌓여있는데 미룰 수도 없잖아.....핑계같을 수도 있지만ㅜㅜㅜ 글이 길지만ㅜㅜㅜ 그만둘까 고민중인데 어때보여ㅜㅜ 아 글구 이것도 있다! 니 아니어도 할 사람 많다 편의점 알바만 5, 6년 하는 사람도 많이 지원한다 이런 말이랑 시급 챙겨주는거 인심쓰듯이 말해..... 당연히 챙겨줘야하는게 맞는겅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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