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으면서 드라마에서 나온 돈 얘기했더니 아빠가 내 말 틀렸다고 지적하면서 우리딸은 개념이없네~ 이래서 그때부터 인상 구기고 침묵하면서 밥 먹었음 기분 풀어주려는건지뭔지 엄빠 둘다 시덥잖은 말 걸길래 다 무시하고 숟가락 퍽 내려놓음 지금은 아무말없이 상 치우고 각자 방에서 조용히 있다 ㅋㅋ 예전 같았으면 분위기 풀었을텐데 이제는 그냥 내멋대로 함ㅋㅋㅋ 무식하고 돈도 없는 부모가 자식들 학대하고 돈 빼앗고 고통스럽도록 키워놓고 어따대고 개념을 운운하지 독립하고싶어도 고양이때문에 못하는데 계속 나 건드릴때마다 아주 끝까지 복수하고 괴롭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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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운티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