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인티를 한지 7년차.., 20대후반이고 난 여고를 다녀서 그런지 유독 간호학과를 간 친구가 많아! (고3반 절반이 간호학과갈정도) 그리고 나도 의료계 종사자라 대학에서 만난 간호사까지 합치면 대략 100명은 넘어. 근데 그중에서 지금 나이까지 간호사 하는 친구들은 14명? 15명? 이정도 밖에 없다ㅠ 보통 간호는 칼취직이니 2324에 첫직장을 가지는데 6년차까지 살아남는사람도 진짜 적다는거.. 14-15명인 친구들은 진짜 독하고(밤낮바껴도 거뜬한 체력, 밤샘공부해도 잘함), 간호일에 애착이있음 근데 진짜 취직 잘될것같아서 간애들은 다 나가떨어지더라... 그냥 그렇다고 취직만 보고가는 과는 절대 아닌것같어ㅠ 공부량이나 업무환경이나 만만한과가 아녀..

인스티즈앱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