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사주봤는데 너무 정확해서 내삶이 이렇게 흘러가는건가싶고 싱숭생숭해 미련이 남는 길이 있었는데 다른길이 더 나한테 잘맞는다그러니깐 그 미련을 버려야하나 고민이 많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