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우리집이 추워서 보일러 틀어놓거든? 근데 창문이랑 화장실 문이 열려있는게 아빠는 좀 화났나봐 자주 말했었는데 암튼 오늘도 창문이 살짝 열려있었는데 막 왜 문을 열어놓냐고 손목 잘라버린다는거야 화내면서 그래서 말을 왜그렇게 하냐고 하니까 막 온갖 십원 짜리 욕 다쓰길레 쳐다봤더니 왜 아빠를 그딷 눈깔로 쳐다보녜 내가 나는 평생이런 소리 듣고 살팔잔가보다 했더니 어른이 그러라고 하면 그런즐알지 왜토를 다냐고 진짜 때릴듯이 쳐다보더라 ㅋ 나 성인인데 ㅋㅋㅋㅋ진짜 때릴까봐 옛날처럼 ㅋㅋ 쫄아서 지금 방에와서 울고있다

인스티즈앱
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엽떡 토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