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느끼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본인 어깨가 남자 평균 어깨이니 다 나랑 비슷하다고 느껴지짘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우리 집 대대로 운동선수였고 통뼈와 근육 잘 붙는 체질임. 엄마는 키 150에 뼈대도 진짜 얇음. 나만 친가쪽 피 물려받고 나머지 엄마쪽임. 오빠 운동 안 했을 때랑 나랑 비교해도 어깨는 내가 더 벌어져있어서 오빠한테 큰 티 내가 입고 그랬음,, 지금은 오빠가 벌크업해서 확실히 몸이 큼. 나랑 오빠 몸에 익숙해져서 내가 웬만한 남자 보고는 크다거나 몸 좋다는 생각 못 한 듯... 반대로 또 웬만한 여자 애들은 작고 소중해...... 울엄마랑 동생 ㄱㅇㅇ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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