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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060
이 글은 7년 전 (2019/4/28) 게시물이에요

진짜 너무 후회되고 떡하니 보이는 곳에 해놔가지고 아예 그냥 팔 잘라버리고 싶음 (............오바야 미안)

암튼 진짜 그정도로 너무 후회스러움

취업 전에 아르바이트 할 때 마다 타투 때문에 눈치보이고

어케 구한 알바 자리에서도 팔 가리고 다녀야 했고

취직 후에는 회사 사람들이 다~~~~~~~~~들 너 그거 왜 했냐 무슨 뜻이냐 나중에 어쩌구저쩌구 잔소리하고

이젠 남자 소개 받는데 이거 너무 신경쓰임 진짜

어른들 앞에서는 팔 아예 못보여주고

진짜 진심으로 지우고 싶은데 너무 커서 지울수도 없고

이십대 중후반 되니까 너무 걸리는게 많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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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 싫으면 돈 많이 들어도 지우는 게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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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금 있는거 다 지우려면 200 가까이 들고 상담해보니까 이렇게 큰 경우엔 오히려 흉터가 더 안좋게 남는대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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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진짜 어디에 했는데? 나는 보이는 곳 손등인데 나도 크기 좀 있어서 손등은 좀 후회되긴 하더라... 물론 흉터 가릴려고 한거긴하디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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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손이랑 팔에 했어 크기는 꽤 크고ㅋㅋ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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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일단 손등 한 뒤에는 안 보이는 곳 먼저 채우고 있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팔 반바지 입으면 다 보이는 곳이지만 긴팔 긴바지 입으면 가려져섴ㅋㅋㅋㅋㅋㅋㅋㅋ 크기 어느정도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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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30센치 넘어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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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손에 한 게? 진짜 크긴 크구낭 난 제일 큰 게 에이포용지 반 접은 거 보다 좀 큰데... 아니면 파데로 가리거나 타투커버시트 이런 거 사서 붙여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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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손이랑 팔이랑 이어져 있어서 길어 폭도 넓고 아 뭐 중요한 자리에선 어떻게든 가리고 다니는데 그냥 내 몸에 이게 있다는거 자체가 싫어 진짜 지우자니 그것도 고민이고 달고 살자니 그것도 고민이고 애초에 하지말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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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그래서 평생가는거니 잘 생각해서 하라는 게 타투잖어ㅠㅠ 진짜 너무 싫고 차라리 흉터가 더 낫다 싶으면 걍 지우는 게.... 아니면 그냥 가리도 다녀야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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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에휴......... 에휴다 진짜... 한숨만 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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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헉 글 보니까 많이 스트레스 받는것 같은데 조심스럽게 지우는거 알아보는건 어때...? ㅠㅠ 돈도 많이들고 아프겠지만 지금 젊을때도 후회하는데 나중에 가면 갈수록 더 후회할것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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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금 있는거 다 지우려면 200 가까이 들고 상담해보니까 이렇게 큰 경우엔 오히려 흉터가 더 안좋게 남는대서...ㅠ 아 진짜 너무 후회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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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200이라니 타투는 지울때 0 하나가 더 붙는다는게 진짜 맞는말이구나...그러면 타투를 갖고 살아가느냐 흉을 갖고 살아가느냐 둘중 하나 골라야 하는 상황이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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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진짜 0하나 더 붙은거랑 가격 비슷해... 그리고 지우는 과정이 진짜 너무너무 아프대 내 친구 쪼그만 별타투 하나 지우고 엄청 울었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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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대박...
고민이겠다 갖고 살자니 너무 스트레스 받고 제약도 많은데 지우자니 큰돈내고 흉터얻는 격이라...
나는 뭐라고 도움을 줄순 없지만 잘 결정해서 조금이나마 나아지길 바랄게 ㅠㅠ 두 선택지중 괜찮은게 하나도 없어서 안타깝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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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그치... 솔직히 지우는게 쉬운일이 아니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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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스트레스받겠지만 지금당장 지울수없다면
컨실러나 특수분장제품으로 가리고다니면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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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가려야 될 자리에선 가리는데 그냥 매번 신경쓰이는게 스트레스라ㅠㅠ............... 아이고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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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 친구는 아모르파티 노래 나오기 전에 손목에 영어로 아모르 파티 새겨서...^^... 지우려고 알아보구 있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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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ㅇㄴㅋㅋㅋㅋㅋㅋㅋ아...웃으면 안되는데...안타깝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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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웃프다...ㅠ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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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 이야기다 ㅎ.. 지우진않을거지만 이제 당당하게 보여주기 좀 그래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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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어떡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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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아모르 파티 뜻 되게 좋은데...ㅋㅋㅋㅋ 내 운명을 사랑하라 아닌가? 근데 느낌이 신나는 트로트라는 느낌이 생겨버려서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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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 안타까어 ㅠ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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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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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134340은모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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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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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고마워!!! 검색해봐야게ㅛ다 히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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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앗...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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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134340이 무슨 의미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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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명왕성 번호 일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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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지금도 그렇게 스트레슨데 해가 갈수록 더할거야.. 나라면 지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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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운 흉터가 더 흉해서 그것도 망설여져 솔직히...ㅋㅋ...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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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엄청 크게 팔뚝에 했는데 올드스쿨이라 색쨍해가지고 지금보니 안이뻐ㅠㅠ 지우고 싶은데 흉터 엄청 심할게 뻔해서 그냥 포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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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우는거 진짜 너무 오래걸리고 비싸고 그렇다고 뭐 깨끗하게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타투 모양 그대로 흉터 남는거아 아 쟤 예전에 타투 했었구나 딱 티나잖아 그래서 못지우겠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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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나는 뜻 물어보는거 너무 싫어ㅠ 진짜 레터링만 세갠데 레터링인지라 뭐라고 썼어요? 뜻이 뭔가요? 엄청 물어봐 곤란한 얼굴 해도 꼬치꼬치 묻는거 진짜 짜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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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한두번 대답 피하면 안물어봐야되는거 아니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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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니까ㅋㅋㅋㅋㅋㅌ 아ㅎㅎ 그냥 했어여 이러면 아니 타투를 그냥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이런 뉘앙스로 말한다고ㅠㅠㅠ 아니 우리 엄마도 안물어보고 모르는데 왜 니가 궁금해하세요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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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했다고~~~~~~~!! 그냥 그 말이 그 당시엔 멋있어 보여서 했ㄷ ㅏ왜~~~~~~~!!!! 아니 무슨 내가 엄청난 큰 뜻을 가지고 했겠냐고.... 그냥 했습니다 그냥 멋있어보여서 했다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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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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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지운거 후기 다 찾아봤는데 누가봐도 '여기 타투가 있었습니다 여기 타투 있던 자리에요 이사람은 타투를 지웠습니다'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돈 주고 그런 흉터 얻느니 안 지우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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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손목 쪽에 별자리 타투 했는데 볼 때마다 지우거 싶음 레알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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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진짜 이게 신경 안쓰다가도 막 스트레스 받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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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헐 왜 지우고싶은지 물어봐두될까..?손가락에 별자리 타투할려고 고민중인데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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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초반에는 진짜 만족했는데 계속 눈에 보이니까 지우고싶더라 안보이는 곳에 할 걸 후회 중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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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 친구는 ㅈㅈㅇ 관련 타투 해서 지우고 있더라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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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헉...우째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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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거는 진짜.. .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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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 나도 팔에 했는데 위치 겁나 애매하고 진짜 이거 왜했지 싶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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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 사람 많구나... 나도 딱 그거임 이거 왜 했지....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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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누가 물어보면 흉터 커버업이라고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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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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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아니 뭐 물어보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라기보단 그냥 이거 있어서 여기저기 눈치보이고 좀 그래가지궁....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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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자해흉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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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흉터 커버업용이면 어쩔수 없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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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두 그래서 여름에두 목티입음..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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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여름에 앵간하면 긴팔로 버티고 버텨...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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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헉........나 타투 오래전부터 하고싶었어서 레터링으로 꼭 해보고싶었는데 진짜 그렇게 별로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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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레터링은 하지마 내 부모의 원수가 한대도 말릴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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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헉헉 막 엄마생신 레터링 그런것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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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솔직히 엄마 생신 몸에 안새긴다고 어떻게 되는거 아니잖아 진짜 이걸 안새기면 내가 당장 죽을거같고 그렇지 않은 이상 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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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엌 그렇구나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알았오 알았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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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뜻물어보는거 짱스트레스......ㄹㅇ 아무의미없다구여ㅠㅠㅠㅠㅠ의미없다는데 왜계솟물어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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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아 걍 허세로 했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있어보여서 했다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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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는 1n년 전에 가슴팍에 나비 문신하고 솔직히 후회는 안하는데 별 더러운 멍sori 다 듣고 살아서 빡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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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인식 안좋은거 그게 제일 스트레스야.... 여기저기 말 나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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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유튜브에 특수분장하시는분 타투 커버하는 메이크업 잇던데 그거 한번 봐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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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아니 뭐 가리고 다니는건 살색 테이프 붙이면 되는데 이걸 365일 가리고 다닐수가 없으니까...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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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 지금 발목 지우는 중인데 하나도 안아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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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너무 커서 지우긴 힘들거같애 흉터도 그렇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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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진짜 한때 우울증 왔었어 왜했지 이러고 난 팔뚝뒤에 했거든 지금은 그냥 포기한채 사는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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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볼때마다 화나 스트레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기해야하는데 계속 짜증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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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그치 나도 포기해ㅛ는데 가끔씩 볼때마다 왜했지 하고 진짜 우울을 넘어서 절망적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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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안 보이는 곳에 하고 가끔 확 까버린 채 즐기는 게 더 나음 ㅜㅜ 혹시 할 생각 있는 분들 쇄골 아래를 추천합니다... 가끔 보이고 싶을 땐 셔츠 입고 단추 풀면 된다 사회생활 할 때도 가리기 쉽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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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 잘안보이는 곳에 포인트로 하는게 딱 예쁜거같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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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 아는애 별타투 하고 아대하고 다니는 애 있는데 그냥 운다 갑자기 이유없이? 그니까 그냥 밥먹다가 울고 막 그래 처음에 진짜 당황스러워서 뭔데 하니까 타투가 안지워진다고 울더라 근데 맨날 울어서 이젠 그러려니해... 그니까 아무리 좋아서 하고 의미있는거여도 오백만번 생각해 익들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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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넘 내가 하고픈 말ㅋㅋㅋㅋㅋㅋ진짜 아무리 의미있는거여도 몸에 새기지 마.... 아니 뭐... 몸에 안 새긴다고 죽는거 아니잖아... 그냥 혼자 뜻 간직하고 살면 돼.... 제발 몸에 새기지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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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 손목에 타투했는데 물 계속 닿여서 색도 잘 빠지고..후회됨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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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처음 할 땐 좋았지.... 나이드니까 너무 후회ㅋㅋㅋ... 후회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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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타투하고 어느정도 지나야 후회되? 나한 반년됐는데..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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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느정도 지나야 라기 보다는 그냥 나이들면 후회 돼 나 사실 나이 거의 서른 다 돼가거든 그러니까 너무 후회돼 남자 소개 받을때도 신경쓰이고 직장에서 중요한 자리 생겼을 때도 후회되고 직장 상사 앞에서도 후회 신입사원 앞에서도 후회... 특히 친구들 결혼식장 갈때나 뭐 암튼 그런 자리에서 너무 후회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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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헉. ㅜㅠ스트레스긴하겠다 나는 안보이는곳이긴하지만..언젠간 후회는 하겧구만..ㅜㅠ흑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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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후회 안하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나는 후회되더라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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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헉 나 어깨뒤쪽에 걍 오프숄더같은거 입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곳에 3센치 정도로 레터링하려고 하는데 후회하려나ㅠㅠㅠㅠ 그래서 일부러 질릴까봐서도 내 눈에도 잘 안보이는 곳에 하려고 하는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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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어지간하면 안했음 좋겠어ㅜㅠ.... 작은건 상관없긴 하겠지만 어쨌든 타투 약간 굳이..? 라는 생각 들어 이제......... 솔직히 현실에서 인식 진짜 안좋음.... 나 목욕탕 갈때도 엄청 신경쓰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잘 안가긴하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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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헐 생각보다 후회하는 사람 많구나,,, 나는 타투한 지 몇 년 됐는데도 후회 안 돼서 계속 할 예정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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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솔직히 한지는 8년 지났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지우고싶어ㅠㅠ..... 나이라고 해야하나 상황이라고 해야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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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근데 회사 다니고 그러면 좀 그렇긴 하겠다 ㅠㅅㅜ 나는 직업이 제한 없는 직업이라 후회 안 하는 거일 수도 있어 타투 할 생각 있으면 이걸로 손해 보는 걸 감내할 자신 있으면 하는 게 나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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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일반 회사라서 엄청 신경쓰여....ㅠㅠ 타투 한 사람 나밖에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나보다 나이도 많고 외부 사람들도 자주 오는데 너무... 너무 숨고싶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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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맞아 웬만하면... 나중에 사람 일 어찌 될지 모르는 거고 하고 싶음 헤나(그 지워지는 거)를 한 번 해보는 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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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 진짜.............. 나중에 무슨 일 하게 될지도 모르는거고 어떤 사람들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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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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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예전에 알바 구하고 취업 준비하면서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 알바는 여러번 까였고 취업은 다행히 소개로 들어온거라.... 근데 회사에서도 솔직히 엄청 눈치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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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그래서 너무 하고싶은데 어쩔까 고민하다가 잘 안 보이는 위치에 했자너.. 타투는 후회할거면 하지 말라는데 해보고는 싶어서ㅋㅋㅋㅋ 이도저도 아니게 했어.. 하면서 최대한 얇게 나중에 지울 수 있도록 했닼ㅋㅋㅋ 난 30되면 지울라구ㅋㅋㅋㅋ... 만약 타투하고싶은데 후회가 고민되는 익인이들은 내가 맘먹고 노출하면 보이는 위치에 하되 흉터 점 생겨도 괜찮은 부분에 해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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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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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발목쪽 타투하고 싶은데 후회 많이 할까?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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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아직까진 후회 안하지만 혹시 후회할까봐 내 눈에 안 띄는 곳으로 했는데ㅜㅜㅜㅜ 그래서 종종 나도 했다는거 까먹기도 하구 .. 흐규ㅠㅠㅠ쓰니 파이팅 ..!!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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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타투만 20개익은 웁니다...
나중에 후회하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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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난 레터링 했는데 ㅠㅠㅠㅠ레터링 좋은데 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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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ㄹㅇ 나도 다는 아닌데 너무 잘 보이는 곳 몇 개는 지우고싶...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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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난 지우는중ㄴ데 진짜 잘 지워지고 있어서 만족중이야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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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난 취업때문에 우리 손목은 진짜 절대안되서 안그래도 보수적인 성향들이 많으셔서 안보이는데다가 했는데 안보이는곳에 하니까 좋더라구 가릴수있을때 가리고 보여주고싶을때는 보려주고 난 1년밖에안된거지만 아직 만족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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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작정하고 노출하지 않으면 안보이는 위치에 한 익들도 후회해 혹시..?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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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아뉘 나 있는지까먹고살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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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있는지돜ㅋㅋㅋㅋ까먹엌ㅋㅋㅋㅋ그래서 이번에 반팔입으면 살짝씩보이고 긴팔입으면 아예안보이게했는데 마음내키는대로 하면되서 좋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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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등 뒤에 했는데 있는지도 모르고 산닼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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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타투를 했다는 건 후회는 안 하는데 누가 타투 의미 물어보는 게 싫어서 안 보이는 곳에 할 걸 후회함 ㅠㅠ 내 소중한 사람 추모 의미로 양쪽 팔에 하나씩 했는데 취업하면 거기서도 물어보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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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겨우 타투 하나 했다고 이런 취급받는 우리나라에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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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 막 생각 없이 했더가 양팔 안쪽에 레터링이 두개나 있어서 살짝 웃김 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쪽ㅇ은 커버업하려고.... 레터링 하고 싶은 익들은 레터링끼리 가까워지지 않게 하길 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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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헉 나 손목 안쪽에 하려고 했는데 많이 후회할까 단순한 도형이나 숫자 새기려고 했는데 미니타투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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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많이 보이는 자리일수록 빨리 질릴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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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 손목에 있는뎅 난 너무 만족해 오히려 타투는 많이 보이는 자리에다가 해야 만족감이 높더라 안보이는곳은 ㄹㅇ로 안보여서 만족감이 없으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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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혹시 익인이 타투엔 의미가 있어? 난 그냥 의미 없이 타투 하고 싶은데 다들 그럼 금방 질리고 후회할거라거 막 그러길래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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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나 없어 ㅋㅋㅋㅋㅋ 그건 사바사야 난 그냥 이쁜거 했는데 완전 만족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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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ㅁㅈ 진짜 내주변도 한 2년까지는 좋다고 하다가 그 뒤로는 다 후회하더라...2년 간거면 길게 간 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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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ㅠㅠㅠ어떡해 ㅠㅠㅜㅜ 사실 나도 팔뚝 뒤?위? 쪽에 라인타투 있는데 약간 후회돼.... 타투이스트랑 커뮤니케이션이 살짝 잘못되서 너무 굵고 깡패같이 나와서 드러내기가 꺼려져 퓨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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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나 발목에 레터링이랑 별자리 했는데 ㄹㅇ 왜 했는지 의문................ 그래서 지우고 있어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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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타투 의미나 동기 물어보는 사람들 때문에 가리고 다닌다ㅠ 진짜 단순히 궁금증 아니고 그걸 시작으로 잔소르 늘어놓는 사람 너무 많아ㅠ 글고 지금은 알바할 때 매번 가리는데 취업하면 이거 어쩌지 걱정 많이 된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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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타투지우고 생긴 흉터 레이저로는 치료 못한대?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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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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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음 좀 지나친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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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잉? 타투했다는 사람 앞에서 수준 낮아 보인다니 무례하다 좀... 내가 후회한다고 했지 내자신이 수준 낮은 날라리라곤 안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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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바로 윗 익인데 나도 오늘 타투하고 왔는데 보자마자 기분 상해서 댓글 남겨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는데 그런 건 혼자 생각했으면 좋겠다 타투한 사람 글에 너무 무례한 것 같아.. 그리고 나중에 할머니 되어서 몸에 문신있는 게 쪽팔리고 아니고는 그 사람이 감당할 몫이지 오지랖이라고 봐 우리 엄마도 뭐라고 안 했고 난 그때도 당당할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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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이거 옛날에 봤던건데 혹시 도움될까해서 올려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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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쓰니 타투 어느정도길이야 혹시.?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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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센치 정도 돼 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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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포케 시켜먹능 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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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쥐 6시에 나 깨우고 뛰어다니고 점프하더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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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못 찍는다는 기준이 뭐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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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한때 유행했던 귀여운 남자 ai tts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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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침에 왤케 춥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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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ㅎㅇㅈㅇ 이게 괜찮아진거라면 믿어지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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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일 결혼식 욕먹는일이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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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짜장면 시키는거 너무 두려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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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회피하고 싶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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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닌지 한달됐는데 연차쓰는거 오바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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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자취 2년이상 한 사람있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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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익들은 민주당이 먼저야?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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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은 에어컨 너무 안 틀어서 더웠는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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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에어컨 안틀어주는 기사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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