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후회되고 떡하니 보이는 곳에 해놔가지고 아예 그냥 팔 잘라버리고 싶음 (............오바야 미안)
암튼 진짜 그정도로 너무 후회스러움
취업 전에 아르바이트 할 때 마다 타투 때문에 눈치보이고
어케 구한 알바 자리에서도 팔 가리고 다녀야 했고
취직 후에는 회사 사람들이 다~~~~~~~~~들 너 그거 왜 했냐 무슨 뜻이냐 나중에 어쩌구저쩌구 잔소리하고
이젠 남자 소개 받는데 이거 너무 신경쓰임 진짜
어른들 앞에서는 팔 아예 못보여주고
진짜 진심으로 지우고 싶은데 너무 커서 지울수도 없고
이십대 중후반 되니까 너무 걸리는게 많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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