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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6/0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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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주는건 내맘.근데 길게쓸수록 확률 높아짐ㅇㅇ

연애운 안봐

성의없는 댓글이나 수정,대댓글 안봐줌 무조건 질문부터 상세하게

나도 최대한 자세하게 봐주겠음

질문은 한사람당 하나만

복채는 피드백으로 받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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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d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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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중간고사를 대차게 말아먹어서 진짜 너무 우울한 한 고등학생이에요 ㅠㅠ.... 기말고사는 잘 볼 수 있을까요? 25일 남았고 진짜 이게 마지막 기회에요... 이거 망하면 정시로 돌릴 생각이에요... 총 2등급이 목표인데 가능할까요? 정말정말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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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헤어진지 좀 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 내가 붙잡으려 노력하면 다시 재결합해서 행복할 수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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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준비하던 공무원 시험 떨어지고 번아웃 상태에요
포기하고 취업준비 해야 할 것 같은데 취직 언제쯤 될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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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러러러러 나 이번에 보는 시험 잘볼수있을까? 기말고사ㅠㅠㅠㅠ중간고사 완전 말아먹었어..인생에 답이없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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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대기업 대학생 인턴 지원하려고 하는게 스펙이 좀 많이 부족하거든 그래더 한번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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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중간고사 진짜 망했는데 기말고사 잘 봐서 국장 받을 수 있을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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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저요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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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지금 유교과랑 실음과랑 너무 고민 중인데 나는 솔직히 음악 특히 보컬이랑 춤 쪽이 너무 좋거든 근데 집 안도 그렇고 그냥 유교과를 더 원하는 편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가수가 되고 싶긴 한데 부모님한테 똑바로 얘기도 못 드리겠고 너무 심란해 나 음악 쪽으로 가도 되는 걸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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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지금 6월 모고준비 열심히해오고있는데 이번에 좋은 결과 기대해도 괜찮을까요??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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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방학때 실습할 수 있을까요 ? 원래 지원한 곳은 떨어졌는데 교수님이 다른 곳 알아봐주신다고 하셨거든요 ㅜㅜ 그런데 그냥 떨어지면 휴학이나 하려고 생각중이라 .. 휴학하는게 나을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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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인생이 내맘대로 쉽게 풀리긴 힘들지만.. 매번 뭐든 잘 안풀리는거같아서 가족들간의 사이든 인간관계든 다.. 언제쯤 이런 일들이 풀리고 내가 행복해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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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대학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연애하면서 과 동기 얘들한테서 필요 이상으로 관심을 받고 학교 생활은 적응이 안되고 적성도 안받아서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반수 인데 저 반수 성공할 수 있을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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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대학교 2학년인데 과가 너무 안맞아서 힘들어요. 졸업은 3학년인데 수업마저 따라가기 힘들고 소질이 없으니까 아무리 공부를 해도 학점은 안오르고.. 대학입학때 막연히 취업 빨리 하고싶단 생각에 이 과에 왔는데 문과였던 내가 이과계열로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제와서 전과하거나 자퇴 생각도 했는데 1년 반만 버티면 된다는 생각이랑 다른거에 꿈을 찾는데 만약 그거마저도 제 길이 아니면 어쩌지란 생각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지금은 그냥 꾸역꾸역 하루살이마냥 살고있어요. 거기다 지도교수가 폭언이 너무심해서 개복치마냥 그 교수가 뭐라 할때마다 안그래도 정안가는 학교가 더 다니기 힘들어지네요.. 그렇다고 자퇴할 용기는 안나고.. 버텨서 1년 반 뒤에 사무직으로 취직하고 싶단 생각이 드는데 취업 가능해보이나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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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올해 수능을 볼껀데 사실 작년에도 봤는데 원서기간 잘못알아서 원치 않게 다시 한번 보는거고 지금 알바중이여서 돈 모인 다음에 7월쯤 공부 빡세게 들어갈꺼고 4년제 인서울 간호학과가 목표인데 가능할까?? 수능 잘 볼 수 있겠지?? 나랑 간호학과가 맞긴할까?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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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수가 꿈인데 나이가 23살이야 일단 잠시 멈추고 한학기 중국 교환학생왔는데 자꾸 생각나서 고민이야 내 선택지가 두개인데 첫번째는 한학기 어학연수마치고 한국으로 가서 다시 도전한다 두번째는 그냥 포기하고 한학기 더 연장해서 중국에 있는다 이 두가지인데 어떤선택이 더 성공확률이 높은지 알려줘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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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대학생활이 생각했던거랑 많이 달라서 힘들어ㅠ 그리고 성적이 주는 압박감도 심한거 같아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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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 지금 고시공부중인데 인간관계나 공부하는거나 여러문제에있어서 굉장히 불안정한것처럼 느껴져
지금 내가 하는 방식 이대로 괜찮을까?
안정될거같아보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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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미리 두서 없는 댓글 미안 좀 길어ㅠㅠ 전공은 미용쪽 자세하게는 피부미용이고 시작하게 된 계기는 내 선택이 아닌 부모님 권유,, 부모님도 선생님들도 재능 있다고 하셨는데 처음엔 못 믿었는데 솔직히 재능은 있는 것 같아 ,, 근데 미용 시작 하기 전 그러니까 공부 손 안놓고 했을땐 머리좋다는소리도 들었어서 본격적으로 미용 시작해보자 하기 전에 이과 선택했었음,,그래서 의대나 간호학과 생각도 했었는데 이미 내 머리는 굳었고 근데 하고는 싶고,, 사주에서도 칼 드는 직업 ? 의사 잘 맞을거라 하구,, 또 예술쪽 잘 맞는다 했어 가수나 연기자도 꿈이였고,,
정말 현실성없는거 아는데 지금 내 전공 때려치고싶고 하고싶지도 않아 내가 하고싶은거랑 잘하는거 다른거 아는데 학교 때려치우고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할까? n수 생각중 아니면 가수나 연기자 오디션 보러 다닐까,,아님 그냥 하던 피부미용 할까,,
철 없는 생각 하는거일지도 모르는데 난 요즘 이 고민때문에 미치겠거든,, 진짜 나 진지한데 좀 봐주라,, 부탁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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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질문 하나로 요약해서 대댓글 달아 질문 하나밖에 안봐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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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지금까지 해 온 피부미용 전공을 앞으로도 계속 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내가 하고싶은 다른 일을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보는게 나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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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한동안 여러 일들로 많이 힘들었고 일상생활이 안 될 만큼 온종일 잠만 잤어요. 공부고 사랑이고 가족이고 여기저기 치여서 기댈 곳조차 없는 것 같았어요. 믿을 건 저 하나라서 미래만 보고 공부만 했어요. 그러다가 또 주저앉아서 멘탈이 완전히 나가버렸어요. 저 언제 행복해져요? 저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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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중하고 근면하지만 그것이 최고의 단점이자 장점이 되는 사람.열정적이긴 하지만 주변을 돌보지 않고 오직 자신만을 위해 나아가는 사람이기에 그것 외에는 보이지 않다가도 잠시 정신을 차린 뒤에는 이미 많은 것을 잃은 뒤이다.이번 한번만 그런것이 아니라 그런적이 꽤 많았을것이다.아마 저번에도 이런 일을 겪고나서 무언가 하나에만 바라봤다가 지금 또 이 상황이 왔을수도 있겠다.지금 겪고있는 이것은 쌓아올린 것의 붕괴.붕괴는 절망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위한 희망이기도 하다.원하는 대학은 잘 알지 못하겠으나 이번 일을 잘 넘기고나면 스스로를 통제하는 힘이 생겨난다.가까운 미래에 임기응변식으로 넘어갈 수 있겠으나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되지는 않는다.스스로가 자책하는 면이 있는데 타인의 눈에는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 흠집이다.너무 완벽한 승리자의 모습으로만 남기를 원하는 경향이 있는듯.이번 일을 통해 독불장군이 될 수 있다.타인의 대한 불신을 조심해야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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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열정적이긴 하지만 주변을 잘 돌보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해 달려간다는 말이 너무 소름돋게 잘 맞아요. 핑계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여유가 없어서 그랬던 것도 있어요. 돌파구를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두려워하고 있는 것도 맞아요. 막연함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자책하는 것도 맞아요. 타인에 대한 불신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이 좀 의미심장하네요. 이제 사람을 믿기가 싫어진 건 사실인데 이렇게 타로가 나오니까 신기해요. 타로 봐주셔서 감사해요. 편안한 밤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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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근데 아까 댓글에 타인이 보기에 얌체같이 보인다고 쓰셨던 것 같은데 그건 타로 결과가 달라져서 수정하신건가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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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카드를 잠시 잘못읽어서 수정했어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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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타로 너무 소름돋게 잘맞아서 추가질문해도 되는지 궁금해요...! 혹시 괜찮다면 제가 지금까지 잘해왔는지만 봐주실 수 있나요? 지금까지 해온 것들이 헛된 것들인지 궁금해서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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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헛된 것은 아니겠으나 잠시의 승리 뒤에는 더 큰 고통과 부담이 있겠군요.감당할 수 없는 결과는 결국 아픔일 뿐.애써 보지 않으려는 것을 보아야 또 다시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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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글쓴이에게
친절하게 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바라는 미래가 감당할 수 없는 미래라면 꽤 잔인할 것 같지만 그래도 정말 그렇다면 받아들여야겠죠.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에 이렇게 딱 맞는 타로 보게 돼서 너무 기뻤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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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지금의 당신에서는 그렇죠.계속 꼭 해야할 무엇인가를 부정하고 계신데 그러지 말고 한번 해보세요.결과를 감당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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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글쓴이에게
꼭 해야할 무엇인가가 제가 생각하고 있는 거라면... 부정하고 있지는 않아요. 다만 아직 때가 아닌 것 같아서 기다리는 중이에요. 지금으로써는 감당할 여유도 없고 주변상황도 도와주질 않네요... 그래도 한 번 해보라는 말을 들으니까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정말 그게 결과를 감당할 수 있는 토대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행복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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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배우지망생인데 올해 안에 회사 들어갈 수 있을까 하루하루 애타는 기분이야..나 이거 아니면 안되는데 점점 내 주변에서 친구들도 취준 하니까 더 불안해ㅠㅜ 성공해서 부모님한테도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은데ㅠㅠㅜ 올해 진짜 가능할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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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하면 즐겁고 자신감이 있는 일이 있는데 그 직업은 내 삶의 가치관에 맞지 않아. 반대로 그닥 흥미가 없는 직업이 있는데 그건 내 삶의 가치관과 부합하거든. 또 전공과 관련된 직업도 있는데 그건도 내 삶의 가치관에 맞긴하지만 흥미가 없어. 이 셋 중에 어느 길을 택해야할지 모르겠어. 지금 진로를 선택해야하는 중요한 시기라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는 있는데 하나를 못 정하겠어서 여기에 물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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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실냐디자인과 시공쪽 배우고 있는데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고 ..모르는게 많고 하나도 배운게 없는 느낌이야 이 길이 맞는지도 모르겠어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그리고 작사쪽도 배우고 싶은데 기회가 올까? 요즘 너무 무의미하게 살고 있는것같아서 너무 힘들고 지친다 조언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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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부터 고시 준비를 하려고 생각 중인 대학교 3학년입니다. 현재 생각으로는 외교관후보자 시험을 지원해보려고 하는데요, 주변 분들은 행정고시를 더 추천하시더라구요.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지 조언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하시는 복채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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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내가 운이 안 좋고 우울증이랑 대인기피증...?도 심한데 작년에는 운은 그냥 그랬던것 같아 그런데 이번엔 공부도 마음 잡고 하려고 하고 마인드도 좋게 바꿨어..!올해. 총운에 대해서 알려주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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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안녕 쓰니야 나는 요즘 혼란을 겪고 있어 난 좀 심각할정도로 낙관적이고 내 자신에게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였는데(그 전까지는 시험결과가 안 좋게 나오더라도 원하는 대학은 갈 수 있겠지 하고 항상 낙관적으로 생각했어) 그런데 이번 시험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실패했어..내가 생각한만큼 성적이 상승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였어. 분명 시간을 더 많이 투자했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그 이후로 강박증에 걸린 것처럼 시험 관련 이야기만 나오면 진저리치게되고 자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돼 친구들이랑 있을때는 밝고 행복한데 그런 비슷한 이야기만 나오면 자꾸 예민해지고 미치겠어 감정이 자꾸 널뛰기하게 돼 ㅠㅠㅠㅠ 지금 심리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파악이 안돼.... 혹시 타로로 볼 수 있는게 있을까? 내 심리?에 관련해서! 다음 시험은 잘 볼 수 있을지 물어보고싶은데 질문을 하나밖에 못하네 ㅠㅠ 쓰니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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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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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앗...! 고마워 쓰니야!!! 기다리구 있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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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것은 본인이 굉장히 감정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그리고 감정에 미숙한 사람이기도 하죠.뭐 스스로는 이성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겠지만..본인은 굉장히 감수성이 예민해서 상황이 안정되어있지 않으면 굉장한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인데 그 안정과 확신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여기고 있으니 자기도 모르게 예민해져있는 것입니다.일종의 자기방어죠.생각이 생각을 낳고 걱정이 걱정을 낳는 사람.생각을 많이 하는 것이 이성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분명한 비논리가 있습니다.A를 발견했을 때 A'를 보는 것은 괜찮지만 A로 B를 바라보면 당연히 틀릴수밖에 없어요.둘은 다르니까요.가까운 과거에 스스로가 굉장히 바보같고 아는게 없는 사람이라고 여겨지지 않았나요?현재 나타나는 외부영향력은 역시나 불확실성이네요 불안함이 당신을 괴롭히고 있는 것입니다.특히 상상이 그래요.이러다 진짜 실패하면 어떡하지?하는 그 상상.가까운 미래에 좀 큰 시련이 올 수도 있겠는데 이때가 발전을 할 수 있을것인가 계속 정체되어있을 것인가를 가를 것입니다.힌트를 드리자면 이제까지 갇혀있었던 틀을 깨부수려고 노력해보세요.스스로가 생각하기에 지금의 자신은 굉장히 예민하고 자신감이 없는 사람으로 보고있어요.그래서 약점을 더더 감추려고 하고있죠.그게 더 티나는지도 모르고.주변사람들은 그래도 당신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아요.주변인들과 의뢰인 간의 깊은 감정적인 교류가 있습니다.당신이 두려워하는 것은 움직이는 것,시도 그 자체일지도 몰라요.변화를 원하기는 하지만 누군가가 나를 변화시켜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이것은 당신이 불확실성을 싫어하는 것과 연관이 있습니다.나는 안정적으로 가만히 있을테니 누군가가 도와줘서 변화시켜줬으면 하는 것이죠.그러나 결과를 보면 그런 사람은 오지 않고 계속 기다릴 뿐.결과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 뿐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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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ㅠㅠ쓰니... 우선 난 내가 굉장히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쓰니 타로를 보니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이러다 진짜 실패하면 어떡하지. 이 생각 요즘 굉장히 많이 했어. ㅠㅠ 그러게 난 내가 분명 더 시험준비를 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지금 가만히 있는걸 보면 쓰니 말대로 시도를 싫어하는 걸수도 있을거 같아. 말로는 더 해야지 변화할거야 이러면서 막상 행동은 그렇지 않으니... 가까운 미래에 큰 시련이 온다는건 다음 시험을 말하는거겠지...! ㅠㅠ 쓰니 타로 봐줘서 정말 고마워!! 혹시 추가질문 할 수 있을까...? 쓰니 타로가 내 단점을 잘 잡아내준거 같아서!! 내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려면 어떤게 내게 도움이 될까..? 행동이나 주변인 같은거! 혹시 힘들면 답변주지 않아도 괜찮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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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그 불안을 역으로 이용해서 결과로 만들어봐.위에 힌트랑 연결돼있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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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글쓴이에게
불안을 역이용하라... 알았어 쓰니 말 생각하면서 열심히 해볼게!! 늦은 밤에 타로 봐줘서 고마웠고 쓰니 좋은 밤 되길 바래!! 정말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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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제가 지금 20살이고 꿈이 비행기 조종사라 내년에 미국에 유학을 갈 생각인데 아빠가 2월까지 유학을 반대하시다가 3월에 생각이 바뀌었다고 일단 준비해보라고 하시긴했어요 그래서 내년 1월학기 입학을 목표로 지금 계속 토플 공부중인데 몇점 차이로 성적이 안 나와서 대학 지원은 못하고 있고 6월 15일날 토플 다시 보기로 했어요ㅠㅠ 정말 내년 1월이면 미국가서 공부하고 있을까요? 언젠가는 가긴할거 같은데 그게 내년 1월부터인지 언제부터인지 궁금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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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이직준비겸학교를위해서 준비하던 자격증시험이있는데 첫번째두번째는 밤새서매달공부했는데난이도가높어서떨어지고이번에도진짜열심히했는데 시험점수가간당간당해 거의맞았는데 이상한데서실수하고너무속상하고허탈해 3번이나봤는데ㅠㅠㅠㅠ이번에합격할수있을까? 너무우울해서 눈물이나서 애써괜찬은척하는데 선이떨린다 열심히준비한만큼 기대했거든 친구도안만나고이거만집중했는데참속상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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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안녕 난 우울증 불안,공황장애를 앓고있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많이 받아서 아직까지도 힘들어하고있어. 내 그릇은 주먹만한데 내 그릇에는 도저히 담을 수 없는, 감당하기에 힘든 시련을 주는 것 같아서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
그 생각들로 머릿속이 가득 차서 조만간 나도모르게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저지를 것 같아.
이런 부류도 타로를 볼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물어볼게 조만간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될까? 이 고통에서 벗어 날 수 있게 될까? 아니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 부탁할게 어떠한 결과든 좋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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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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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장터타로도 보고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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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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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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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봤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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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장터 타로 저도 알 수 있을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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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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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봤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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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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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터 오고싶은 사람은
https://www.instiz.net/market?no=1819057&page=1&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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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연기가 하고 싶었는데 고2 때 잠시 학원다니다가 가정사정으로 그만두고 대학가면 다시 해야지라는 마음으로 고3 때 공부하다가 영화연출쪽 준비했었는데 결과가 다 안 좋았거든요 근데 집에서는 반수나 재수를 못하게 하고 그래서 대학교 1학년 때까지 굉장히 우울증이 심했는데 너무 하고 싶은 일을 못하고 인생을 부정 당하다보니 제가 제 인생을 포기해서 그때만큼 간절하지가 않아요 사실 요즘 하고 싶은 게 없는데 지금 다니는 과는 정말 돌아가기가 싫어요 만약 해야한다면 연기나 영화쪽으로 가고 직업으로 삼고 싶은데 지금부터라도 다시 준비할까요ㅠㅠ연기나 영화연출쪽이나 평론이 저에게 맞을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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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안녕 쓰니야 지금 나는 편입준비를 하고 있어 먼저 토익공부만 하고 있거든ㅠㅠ 토익으로 갈 수있는 서울권 대학이 많아서 근데 내가 영어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굉장히 힘들어 점수는 정말 조금씩만 오르고있고 내가 원하는 대학교 합격할수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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