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에서 버블 흑당 라떼 샀는데 알바생이 ~~ 나왔습니다 해서 바로 갔는데 뭐 맛있게드세요 이런 거 안 바라는데 음료만 있고 아예 뒤돌아있어서 머지....? 하고 그냥 나왔는데 펄 세개 중에 하나가 이래 ㅠㅠ 씹으면 가루야 아예 안 익어서 손으로 눌러보니까 파스스 뭉개지고 밑에 있는 것도 시럽 뭉친 것들 아니고 타피오카 안 익어서 가루들임.. 이런 건 대체 뭐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4300원 버린 셈 쳐야하는건가? 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