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 못타거든? 바이킹 타고 울면서 나깨문에 중간에 끈 이후로 거의 트라우마 ^^.. 그러다가 오늘 에버랜드의 티익스프레수.. 무섲기로 소문 자자한거 타는데 드디어 극복했어 달달 떨면서 탓는데 어디서 주워들은거기도 하고 그냥 무서워 죽겤ㅅ는데 그냥 그걸 인정하고 온몸에 긴장을 풀고 안전바만 꽉 잡은 상태로 그냥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좀 둘러보면서 타는거야 광경을 봐가면서 밤에 야경보면서 탔는데 신기하게 그 무서운 느낌들을 즐기게되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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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 못타거든? 바이킹 타고 울면서 나깨문에 중간에 끈 이후로 거의 트라우마 ^^.. 그러다가 오늘 에버랜드의 티익스프레수.. 무섲기로 소문 자자한거 타는데 드디어 극복했어 달달 떨면서 탓는데 어디서 주워들은거기도 하고 그냥 무서워 죽겤ㅅ는데 그냥 그걸 인정하고 온몸에 긴장을 풀고 안전바만 꽉 잡은 상태로 그냥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좀 둘러보면서 타는거야 광경을 봐가면서 밤에 야경보면서 탔는데 신기하게 그 무서운 느낌들을 즐기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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