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방 침대에 아빠다리 하고 앉아있었는데 쪼르르 달려오더니 내 다리에 엉덩이만 착 붙이고 앉아있는거야.. 근데 내가 강아지를 별로 안좋아하고 그 간지러운? 느낌이 낯설어서 살짝 피하려고 내 다리를 들었다..? 근데 다리를 들기만 했는데 크와앙앙이락ㄲ가아락 하면서 흥분하고 물려고 달려들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놀라서 내적 친밀감 -100됨,,, ㅠㅠㅠㅠㅠㅠ 내가 몰했다고... 꼬리 누른적도 없는데 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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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방 침대에 아빠다리 하고 앉아있었는데 쪼르르 달려오더니 내 다리에 엉덩이만 착 붙이고 앉아있는거야.. 근데 내가 강아지를 별로 안좋아하고 그 간지러운? 느낌이 낯설어서 살짝 피하려고 내 다리를 들었다..? 근데 다리를 들기만 했는데 크와앙앙이락ㄲ가아락 하면서 흥분하고 물려고 달려들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놀라서 내적 친밀감 -100됨,,, ㅠㅠㅠㅠㅠㅠ 내가 몰했다고... 꼬리 누른적도 없는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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