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똥을 싼거야 그걸 난 당연히 치울 생각이였고 그래서 서서 봉투랑 물티슈 꺼내려고 가방 뒤적 거리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ㄹㅇ 개 정색하고 똥 씹은 표정으로 나 쳐다보더니 소리소리 지르면서 뭐하냐고 더럽다고 안치우고 뭐하냐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치울거라고 치우려고 배변봉투랑 물티슈 꺼내려는 거 안보이냐고 했더니 혼자 중얼중얼 거리면서 욕하고 말 끝마다 년 ~ 년 붙이면서 내가 니 같은 년들땜에 개새 끼가 싫어졌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애기들 뛰어노는데 더럽게 거기다 똥을 싸냐 뭐라하고 ㅠㅋㅋㅋㅋㅋㅋ 니 ㄴㅕㄴ도 애 키우지 않냐고 ㅋㅋㅋㅋ 진짜 너무 화났다 ㅋㅋㅋㅋ 뭐래요; 저 고딩인데ㅜㅜ 뭔 애를 키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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