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가는 편의점에 적어도 30대?는 되어보이는 남자분이 알바하시는데
내가 나이가 어린걸 알아서 그런가 (난 대학교 1학년이야) 계산할때 늘 반말하시거든..?
물건 계산할라고 주면 다른 알바들은 '4000원입니다' '4000원이에요' 이런식으로 늘 말했던것 같은데
그냥 '4000원' 이렇게 말하고 계산하면 '감사합니다' 이런 말 하나도 없음.. 그래서 쪼끔 갈때마다 기분이 언짢아져서 오긴해. 특히 말투도 툭툭대면서 말해서 더 그렇기도 해..
이정도는 보통 반말로 할 수 있나?ㅠㅠ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내가 너무 예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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