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 꿨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어떤 아주머니를 토막낸 다음 마지막엔 목 비틀려서 죽이고 사체 처리 곤란해서 구워먹었어... 죽일때 죄책감도 없었음... 대충격...나 왜 이런 꿈을 꾼거지 ㅜㅠㅠㅜㅜ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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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꿨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어떤 아주머니를 토막낸 다음 마지막엔 목 비틀려서 죽이고 사체 처리 곤란해서 구워먹었어... 죽일때 죄책감도 없었음... 대충격...나 왜 이런 꿈을 꾼거지 ㅜㅠㅠ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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