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랑 걸어서 20분 거리에 나는 따로 사는데 오늘 엄마가 내 집에 왔다가 방금 돌아가야되는데 태풍때문에 아빠한테 차로 좀 데리러 오라고 택시도 안잡힌다고 했더니 끝까지 안데리러 옴ㅋㅋㅋㅋ 결국 택시 잡혀서 엄마가 택시 타고 갔지만 진짜 너무해 엄마 가고 한참 울었다
|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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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랑 걸어서 20분 거리에 나는 따로 사는데 오늘 엄마가 내 집에 왔다가 방금 돌아가야되는데 태풍때문에 아빠한테 차로 좀 데리러 오라고 택시도 안잡힌다고 했더니 끝까지 안데리러 옴ㅋㅋㅋㅋ 결국 택시 잡혀서 엄마가 택시 타고 갔지만 진짜 너무해 엄마 가고 한참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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