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다같이모여서 밥먹는데 괜히 심심해서 강아지를 엄마가 안구 언니랑 내이름을 알까 실험해봤단말야 ㅋㅋㅋㅋ 우리가 맨날 집안에서 엄마는 엄마 아빠는 아빠 언니랑 나는 각자이름으로 부르는데 엄마가 강아지를 안고 엄마가 뫄뫄(언니)어딨어? 했더니 언니를 쓕 쳐다보는거야 언니가 엄마 반대편에 앉아있어서 그냥 앞에본건데 우연인가 하고 다시 롸롸(나)야~ 했더니 나는 엄마옆자리였는데 고개를 슉 돌려서 나를 쳐다보는거야.!!!!! 진짜 소름돋았는데 너무 고맙구 또 기엽고 ㅠㅠㅠㅠ 강아지 이제키운지 11년 됬는데 우리를 다 구별할 줄 안다는게 뭔가 싱ㅇ기했다... 우연의일치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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