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1년 반정도 됬고 사귀고 얼마 안되서 내가 유학을 1년 정도 다녀와서 중간에 잠깐 헤어졌었다가 다시 한국와서 만났거든 근데 또 나 한국온지 3달 후에 남자애가 4년동안 외국으로 유학가게됬어 ㅠㅠ 간지는 한달 정도 됬는데 나는 옆에서 챙겨주고 그러면 너무 좋겠지만 상황이 쫌 그렇잖아... 그리구 유학가고 나서 뭔가 소통이 잘 안되는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들었어.. 근데 어제 걔가 새벽에 그냥 내가 친구처럼 느껴진다고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 말뜻을 헤어지자고 하는 거를 돌려서 얘기한거구나 싶어서 알겠다구 잘지내라고 하고 끊었다? 근데 걔가 내가 너무 나쁘대 자기는 얘기를 하려고 해결책을 찾으려고 말한건데 단칼에 선긋는다고 나쁘다고 얘기하는거야... 근데 나는 남자애가 나한테 친구처럼 느껴진다고 말한 것 자체가 정말로 단순하게 헤어지자는 뜻으로 받아들여졌단 말이야.. 그리고 그런 관계가 계속 지속 되어도 좋을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단칼에 잘랐는데 그래도 마음이 편치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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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랑 싸웠는데 객관적으로 내가 잘못한건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