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6살 때 했느데 그때 내가 어려서 만만하게 보고 그러셨는지 몰라도... 사진 들고 가니깐 이렇게 안된다고 사람마다 맞는 눈모양이 있는거라면서 의사가 나 혼냈음... 장난으로 혼냇다고 표현하는게아니라 ㄹㅇ 혼냄... 나 주눅들어서 아 네... 이러고 ... 수술당일날도 얼굴에 싸인펜 그리고 보라고 보여주잖아 나 고도근시라서 안보여서 거울을 좀 끌어당겼더니 멀리서 보라고 또 구박하고 승질내고... ㅠㅠ 주눅들어서 잘 보지도 못한채로 네 괜차나여 ㅠ 이러고 진행했는데 다들 잘됐다고 하지만 난 사실 별로 맘에 안들걸랑... 물론 전보단 낫지만 ㅠ 평생 가는 눈일수도있는건데 거울보고 잘 확인했어야됐었는데 어른이 막 혼내니깐 주눅들어서 암말 못한게 참 후회된다 엄마랑 같이들어갔어야됐나..

인스티즈앱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