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자취하면서 너무 외로워서 학교 가 있는 시간 빼고는 맨날 그 스트리머 라이브 소리 틀어놓고 살고, 집에 티비 없어서 밥먹을때도 틀어놓고 매일 방송하면 저녁에 보다가 잠드는게 일상이어서 그런가 너무 익숙해진 사람인데.. 오늘 성대결절 때매 길게 쉬어야될것같아서 좀 마지막 느낌? 으로 방송하고 끝낫는데 방종하고 너무 속상하고 왠지 모르게 슬퍼서 눈물 쪼꼼 흘렷음,,ㅋㅋㅋ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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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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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자취하면서 너무 외로워서 학교 가 있는 시간 빼고는 맨날 그 스트리머 라이브 소리 틀어놓고 살고, 집에 티비 없어서 밥먹을때도 틀어놓고 매일 방송하면 저녁에 보다가 잠드는게 일상이어서 그런가 너무 익숙해진 사람인데.. 오늘 성대결절 때매 길게 쉬어야될것같아서 좀 마지막 느낌? 으로 방송하고 끝낫는데 방종하고 너무 속상하고 왠지 모르게 슬퍼서 눈물 쪼꼼 흘렷음,,ㅋㅋㅋ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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