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놀러 갔는데 그 가게 특성 상 설명을 많이 들어야해서 알바생분이 말씀 되게 많이 하셨는데, 여잔데 약간 낮은데 그렇다고 허스키한 건 또 아니여서 약간 나른하고 신뢰감 가는 목소리였어.... 나도 여잔데 성별 다 떠나서 모두에게 좋을 목소리.... 또 듣고 싶다.... 약간 그거 떠올랐어 통역가인가 기자 목소리 좋아서 외국인 감독이 듣다가 유얼 보이스 이즈 섹시였나 그랬던 겈ㅋㅋㅋㅋㅋ ㄹㅇ밤잠 안 올 정도로 좋았다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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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놀러 갔는데 그 가게 특성 상 설명을 많이 들어야해서 알바생분이 말씀 되게 많이 하셨는데, 여잔데 약간 낮은데 그렇다고 허스키한 건 또 아니여서 약간 나른하고 신뢰감 가는 목소리였어.... 나도 여잔데 성별 다 떠나서 모두에게 좋을 목소리.... 또 듣고 싶다.... 약간 그거 떠올랐어 통역가인가 기자 목소리 좋아서 외국인 감독이 듣다가 유얼 보이스 이즈 섹시였나 그랬던 겈ㅋㅋㅋㅋㅋ ㄹㅇ밤잠 안 올 정도로 좋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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