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할 수 없다는 거에 숨기는게 있는 거래.. 자기들이 내 마음이 되어봤을까 많이 믿던 오빠한테 당했고 이미 몸을 씻어버려서 증거도 없도 주변사람들이 아는게 너무 끔찍해서 그냥 나 혼자 안고 가기로 결심 한 건데.. 속상하다.
| 이 글은 6년 전 (2019/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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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할 수 없다는 거에 숨기는게 있는 거래.. 자기들이 내 마음이 되어봤을까 많이 믿던 오빠한테 당했고 이미 몸을 씻어버려서 증거도 없도 주변사람들이 아는게 너무 끔찍해서 그냥 나 혼자 안고 가기로 결심 한 건데..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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