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이 8시45분이거든?
근데 거의 48분쯤에 도착해서 출근찍고 50분에 출근찍고 했단말여
직장이 가산디지털단지라 사람 너무많아서 일찍와도 밀려서 44분에 찍고...
그러다 일방적으로 권고사직 통보받아서 지금은 아무생각없이 50분이나 9시에 출근찍는데
이걸로 급여 삭감하려나,,, 진짜 삭감하면 할말없지만 너무 심란할듯..ㅎ..
받은적도 없는 인수인계서 쓰라고 하질않나, 수습기간 3개월 딱 채우니까 권고사직 시키질 않나..
어쩐지 그전에 별걸 다 만들어야한다고 나를 들들 볶더니..
물건처럼 이용되고 버려진거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갑자기...ㅎ
+) 삭감에 대한 언급은 1도 없었어 구냥 혼자 그럴려나 하고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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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