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저렇게 뻔뻔하게 민폐를 끼칠수가 잇나 싶은건 둘째쳐도 그 사람 본인의 입장에서 서봐도 너무 신기함 그 시끌시끌하거나 어수선한 곳에서 보면 집중도 안될거니와 헤드셋 이어폰 껴도 뭐라는지 모를때가 많은데 그걸 어케 보는지 궁금하고... 공공장소지만 조용한 곳이어서 잘 들린다 하면 또 그거대로 궁금함... 그 조용한 곳에 자기가 보는 영상 소리만 울려퍼지는데 뭔가 이상하단걸 못느끼는지...
|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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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렇게 뻔뻔하게 민폐를 끼칠수가 잇나 싶은건 둘째쳐도 그 사람 본인의 입장에서 서봐도 너무 신기함 그 시끌시끌하거나 어수선한 곳에서 보면 집중도 안될거니와 헤드셋 이어폰 껴도 뭐라는지 모를때가 많은데 그걸 어케 보는지 궁금하고... 공공장소지만 조용한 곳이어서 잘 들린다 하면 또 그거대로 궁금함... 그 조용한 곳에 자기가 보는 영상 소리만 울려퍼지는데 뭔가 이상하단걸 못느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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