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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55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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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기 전은 초딩때니까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사회의 영향을 잘 안받을 때라 빼구 

 

 

성인 돼서 한국에서 1년 살아보니까..  

뭔가 한국은 너무 답답하고 막혀있는 느낌이 많이 듬. 

 

미국에서는 아무래도 중산층정도만 돼도 마당딸린 집에서 살수있어서 좀 더 자기 방, 노는거 자유롭고 많이 돈에 목매이지 않는 느낌..? 부모님 집이 좋으니까 한국처럼 난 언제 돈벌어서 집사지? 하는 촉박함도 없는거같아 

 

그래서인지 청소년애들도 더 프리하게 놀고 파티같은거 많이 즐기며 크고. 그냥 그 때를 추억으로 만드는데 한국 청소년들은 학원, 미래에 집중해서 많이 즐기질 못하는거같아.. 

 

사회적으로도 미국에 안 좋은점 (인종차별, 총기 사건 등)은 있지만 한국은 매일매일 살아가며 느끼는 눈치 보는거랑 외모적으로 가꿔야한다는 강박증이 심한거같아. 

여기 살면서 쌩얼이면 마스크 없이 못나가게 됐어. 사회적 분위기가 그러니까 나도 그래야할거같고.. 눈치 많이 보게 되구 커뮤니티같은데 보면 화사 입은것으로만도 이슈가 되니까 실제로도 파인 옷 눈치보여서 못입게되구... 

유행에 따라갈려고 노력하게 되는 나 자신이 보이더라고.. 

 

뭔가 씁슬하더라. 고향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적응 안돼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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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나 미국 잠깐 살다왔는데도 한국에 계속 적응 못하고있음 나중에 꼭 미국가서 살거야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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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한국에 살고 있는데 한국 숨막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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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근데 진짜 난 한국에 살고 있고 살아왔지만 가끔 혼자 막 상상해봄...학창시절을 미국같은 곳에서 보냈으면 어땠을까하고 ㅠ 그냥 적어도 여기보단 나을거 같거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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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커뮤도 사회눈도 그냥 이런 사람들도 있고, 이런 생각도 있구나 하는 하는 정도로만 받아들이면 조금 더 편해지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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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남한테 강요하는것좀 없어졌음 좋겠어... 누가 어떤 옷을 입던 무슨 상관이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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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ㄴ나 캐나다 미국 다 살아봤는데 한국이 살기 훨씬 편하던데 외국은 뭐살려면 차타고 나가야되고 많이 걸어야되고 이게 너무 많아 글고 쌩얼로 못다니는건 자신감 차이 아닐까 쌩얼로 잘만 다녀 마스크 안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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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으으 내청춘 한국에 다버렸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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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외국에 자주 나가면서 느낀건데 각 나라당 문제는 있어. 근데 내 기준에선 한국이 더 답답함
1. 한국이 외적으로 획일화되는거
2. 조금만 기준에서 벗어나면 오지랖부리고 이상하게 보는거. 특히 조금만 나서거나 튀면 ‘나댄다’ 하는거 얼탱x 조금이라도 다른걸 절대 못견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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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222222222222 특히 2번 진짜 공감되는데 한국 사회 분위기 넘 빡빡...ㅎㅎㅎㅎ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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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그리고 어느세 그런 사회 분위기 따라가 있는 나를 보며 더 현타오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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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맞아 나도 항상 그러고싶지않은데 어느새 나도 동조하고있는것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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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3
ㅇㄱㄹㅇ 222 오지라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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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한국의 고도성장 그늘인가봐

빨리빨리와 더불어 서로 겁나게 옥죄면서 저 사람이 저렇게 사니까 나도 이만큼은 살겠다는 평준화 추구라고 해야 되나...그게 오늘의 한국을 만든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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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미국에 큰도시에 살다왔는데 확실히 한국이 밖에 나갈떄 내 모습에 신경을 더 쓸수밖에 없는건 맞는거같아 "대충입었다"의 레벨이 아예 다르다고 해야하나? 근데 그게 사회분위기도 사회분위기지만 그냥 한국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외모에 신경을 더 쓰는편이고 밖에서 더 이쁘게 하고다니는편이라 그 속에서 대충입은 내가 더 신경쓰이는 부분인거같기도해 어느나라를 가던 마이웨이할 사람들은 마이웨이하겠지만 모두들 마이웨이하는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나도 마이웨이하는거랑 보편적으로 잘가꿔져있는 사람들과 어느정도 남을 평가하는게 베이스로 깔려있는 문화속에서 마이웨이하려는거랑은 느낌이 다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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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혹시 쓰니있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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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알바하느라 자주 못본당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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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아 아니야 ㅠㅠㅠ 좀 본문이랑 다른 질문이라 미안한데 ㅠㅠ 혹시 정신병원 갈려면 어디서 알아봐야해? ㅠ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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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국에서? 나는.. 약 과다복용으로 응급실로 실려갔다가 병원에서 가둔 케이스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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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아.... 그랬구나 ㅠㅠ 미안 괜히 어른이기를 핬나보다. 응 미국 ... 혹시 자발적으로 들어가는 법은 모르지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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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4에게
음.. 충분히 주변 병원치면 나올거같긴해.. 이건 비추천이긴한데 학교 카운셀러한테 얘기해서 학교에서 연결하는방법도ㅠㅠ 난 카운셀러한테 상담했다가 좋았던 기억은없어서ㅠ 마지막으로 정 못찾음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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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글쓴이에게
아 ㅠㅠㅠ 근데 혹시 자발적으로 들어가면 자발적으로 나올수도 있어??? 약간 원할때 들어갔다 나온다던가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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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9에게
그건 모르겠어! 난 폐쇄 병동밖에 안가봐서.. 담배 못피고 폰 못행 ㅠㅠ 아무것도 못해 거기서 주어지는 것 빼면 전화는 전화쓸수있는 타임으로 공중전화쓴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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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글쓴이에게
폐쇄병동은 자발적으로 들락날락 안되는거지? 자꾸 물어봐서 미안해 ㅠㅠㅠㅠ 그러면 문자도 못하는구나? 몰래도 불가능해???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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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3에게
웅웅 마져 문자도 못하고.. 몰래 하긴했는데 거의 불가능; 진짜 치밀하지않은이상 나도 몰래하면서 스파이짓하고있는줄알앗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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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글쓴이에게
그렇구나......... 허긴 cctv 다 있고 하니까 어렵긴 하겠다... 그래도 소지는 가능하지???ㅜㅜㅠㅠ 충전도 불가능 하려나?? 미안 자꾸 이런가 물어봐서 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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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2에게
폐쇄병동은 소지 자체가 불가능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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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9
글쓴이에게
헐 ㅠㅠㅠ 그럼 소지자체가 불가능 한데 몰래 갖고 이ㅆ는거야??????? 그럼 몰래 충전도 불가능 하겠네????ㅠㅜ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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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9에게
몰래 갖고있는거아니고 부모님이 면회오실때 몰래 화장실 들고가서 쓰는거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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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6
글쓴이에게
헐....아..... 그럼 몰래 소지 자체가 불가능이야... 대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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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6에게
ㅠㅠ 일주일정도 입원했었는데 며칠 죽을뻔했다 적응하고는 ㄱㅊ았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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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7
글쓴이에게
그랬구나 ... 힘들었겠다....... 내 남침도 지금 정신병원 입원중인데 얘가 하루에 한번씩 연락은 오는데 퐄 소지 불가능인데요 몰이하는가 했다가 아니라고 했다가 말 바꿔서 미칠지경 .... 나도 알아보는 중이라 이것저것 물어봤다 ㅠ 미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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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7에게
아냥ㅎ ㅜㅜ 힘내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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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글쓴이에게
혹시 가면 담배나 전화기 흘수 있었어? 자꾸 물어봐서 미안해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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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솔직히 난 공감함 .. 난 특히 초-중딩때 해외 살았어서 적어도 한국보단 자유로운 환경에서 살면서 넓은 집 넓은 학교 다 즐겼는데 한국 대치동 오면서 사니까 진짜 입시 겪으면서 목표 무조건 한국 뜨는게 되어버림 어렸을때 해외에서 겪은 경험이 있으니까 진짜 해외로 눈 트이고 .. 너무너무 벗어나고싶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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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땅이 좁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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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하 눈치주는사람없는데? 이런소리좀.... 제발 ㅠ 쓰니가 당한적있고 그거때문에 눈치보게된대!!!!!!
솔직히 아직 한국 그런시선많아 뭐가 아예없어...겉으론 티 안내도 뒤에서 속닥속닥거리는 사람많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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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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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44 아니 왜 현실부정 하는거 한국 욕하는것 같아서 그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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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애시당초 튀는사람한테 나댄다/오바한다 가 난무하는 사회분위기라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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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아니진짜 어이없능게여기서 나는 쌩얼도 다녀도 괜찮던데~~ 이러는 이유가 뭐야?
약간 그거같아 우리 아빠 ~~ 해서 힘들어 라고 하는데
댓글에 우리아빠는 안 그래서 다행이다.. 우리집은 행복해
이거같아 다들 공감능력뭐야? 자기는 그런 일 안 당해봤다고 자랑하는거야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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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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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3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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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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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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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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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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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꾸며야 되는 분위기 맞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데 이유가 있지 않을까? 다 외모로 안좋은 경험을 겪고난후에 나온 결론인데 무조건 아니라고 하는건...꼭 겪어봐야 아는거 아니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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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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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건 속으로 생각하는게 어떨까? 진심으로 공감능력 없어보여
장인장모님이 나 싫어하는데 어떡하냐는 글에
여보 부모님은 날 너무 사랑해주셔서 다행이다
라고 댓글 다는 사람들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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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윗댓의 예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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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솔직히 고백할게 사실 나 익인이 쌩얼로 다닐 때 얼굴에 자신감 있을 만큼도 아닌데 왜 화장 안하고 다니냐고 무슨 자신감이냐고 뒷담했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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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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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뒤에서 뭐라하든 말든 왜 신경써? 한심하다고 하는 것 자체가 신경쓴다는건데 ~ 쿨하게 살아 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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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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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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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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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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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본인댓글은 왜 다 지우는거야? 궁금해서 삭제하면 신고 못하나? 신고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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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6
354에게
지나가다) 삭제해도 가능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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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7
356에게
아하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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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얼굴보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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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앞에서 눈치안줄뿐이지 뒤에서 쟤는 왜 화장도 안 하냐 이런 말 얼마나 많이 하는데 ㅋㅋ ㅋㅋ 에휴 진짜 답답하다~ 한국에서만 살아봐서 외국은 뭐냬 말 못하는데 아무튼 여기도 한국땅만 밟아봤거나 외국 잠깐 가있던 경험갖고 외국도 뭐~~ 이러면서 판단 ㅋㅋ 외국에서 살았던 익들이 얼마나 어이없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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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222 유학익인데 좀 .. 웃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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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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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이건아닌듯 미국에서 얼평스러운 얘기나오면 눈휘둥그레져서 왜그러냐고 친구들끼리도 분위기 싸해지는거 엄청 봄... 물론 얼평같은걸 아예 안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그런걸 했을때 곱게 주변에서 받아주는 분위기가 아님.. 여전히 끝판왕은 한국이라고 생각... 미국에서도 한국인들끼리의 외모집착이 여전히 남들 놀랄수준인거에서도 그런게 보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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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5
내가 사실 한국에서 산지 이제 2년째야... 그리고 많이 꾸밀줄 알게 된후에 와서 그런지 그런거 잘 못느꼈었어서, 지금 댓을 잘못 단거 같아. 나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후진 학교.. 진짜 안좋은 학교 다녀서 그런지 조금 다르게 느꼈나봐. 나는 차별의 끝을 미국에서 다 느꼈거든. 그게 학교를 한국에서 안다녀서 그런가 싶다. 물론 대학 이후로는 얼평 스러운 안하는 분위기였고 그랬지만, 어릴때는 너무도 당연하게 못생긴애는 그냥 다 깔봤거든.. 그래서 내가 느끼는 바는 달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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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6
아 이게 동네마다 다를수도 있겠다. 나도 미국에서 태어났는데 난 초3떄까지 미국에서 인종차별 당한기억이 없는데 한국왔더니 막 양키라고 놀리면서 왕따도 당했었고 난생처음으로 외모디스도 많이 당했어서 나도 너와 경험이 완전 극과 극으로 달랐나보다... 어딜가도 나쁜사람들은 있지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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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7
366에게
응응 그런가봐ㅠ 근데 내가 잘못 보고 댓단게 맞는거 같아..ㅠㅠ 미안해ㅠ 내가 버스에서 이동하면서 글을 봤더니 혼자 다르게 생각한게 더 크더라구ㅠ 지금은 익이니도 안좋은거 안당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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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8
367에게
아니야 여기 덧글너무많아서 헷갈릴수도있지! 행복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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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 미국에서 몇 년 살았어? 혹시 인증가능해? 친구가 미국 시민권자라 미국에 대해서 많이 들었는데 내가 들은거랑 정 반대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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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361
영주권자인데 이것도 사바사인듯 같이 노는 무리에 따라 다른거 같아 ㅇㅇ 같이 노는 애들이 좀 그런 식이면 지나가는 사람 월평도 하고 이렇쿵 저렇쿵 말 많은데 좀 정신박힌 애들이랑 놀면 얼평하는 애들 자연스럽게 거르게 되고 멀리하는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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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3
나는 내가 시민권자이고, 태어나서 28년 미국 살았어. 근데, 학교가 후져서그런지.. 중고딩때에는 외모적인 차별이 심했거든, 학교에 못생긴애들 있고 안 꾸미는 애들 있으면 그냥 지나가는데 발걸고 놀리고 그런것도 많았어. 나도 내 경험에 비추어서 말한거니깐 그거 아닌데- 이럴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어.. 이거 사바사인 부분인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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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4
웅응 설명 고마워! 처음에 미국이 더 외모 코르셋 심할거라고 해서 그런거였어ㅠㅠ 사바사 맞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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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원댓쓴인데 익인이같은 맥락으로 쓴 댓글 아닌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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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9
내가 빠르게 내리다가 잘못 읽고 댓 달았나봐. 오해해서 미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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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2
그럴수있지 사과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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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26 21:04:36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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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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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아 맞앙 나도 미국에서 친척집에서 한달 정도 살아봤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 편하고 다시 너무 가고 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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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학생때 좀 더 자유롭게 즐기는게 너무 부러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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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우리나라가 피해자 탓하는거 심하다는데 그걸 여기서 보고 갑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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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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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ㅇㅈ 오히려 난 외국에서 내가 매번 화장하고 다녔더니 애들이 신기하게 보고 그러더라구ㅋㅋㅋ외적인거에 신경 덜 쓰고 남 눈치 안보고 이런거 한국 넘 불편해 외국의 그런 사회 분위기 좋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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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외국이랑 한국이랑 여기서 또 차이점을 느낌 우리나라는 피해자탓하는거 너무 심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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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본인들이 안겪어 봤다고 다 그런게 아님 진심으로 우리나라 분위기가 서로 신경 안쓰는 분위기면 커뮤에 그런글 자체가 안올라오겠지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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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이래서 우리나라 분위기가 쉽게 안 바뀌는가 싶기도 함 안 좋은 게 있으면 고칠 생각을 해야 하는데 난 안 겪어봤어~이러면서 자기가 속해있는 곳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합리화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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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외국 3개월 이상 머물렀던 익들 말고는 다들 아는 척 하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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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난 외국에서 7학년부터 학교 다니고, 대학나오고 일도 하다가 작년에 들어왔는데... 한국이 넘넘 편해. 의료보험 짱임. 학창시절을 안 지내봐서 그런가... 한국이 편하고, 성인 되어서 와서 그런지 시선 자체를 신경 안써서 인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미국은 covert discrimination이 많은거 같음ㅠ 한국이 더 좋긴 한데... 난 쓰니말, 빡빡한다는거 동의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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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아 정확히 말하면 서울이 편한거임. 교통이랑 의료 최고임..
내가 좀 옆으로 빠진거 같은 의견이지만... 워낙 마이웨이이고 미국에서 자라서 그쪽 사고방식이어서 신경 안써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좀 있음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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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222 아 맞네 이거 한국은 서울이 편한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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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나 영국에서 7년 살다 들어왔는데 쓰니랑 똑같은 생각이야.. 완전 이해이해 처음엔 다들 아무렇지 않길래 내가 유난인건가 했는데.. 아니였어ㅠㅠㅠㅠㅠㅠ 완전 공감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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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아 인정 난 심지어 고등학교때 화장하면 잠자는 시간 빼앗기는 것 같아서 고3 올라가서는 화장 안 하고 다녔는데 선생님이랑 애들이 대놓고 뭐라고 한 적도 있어 농담조였지만 엥스럽긴 하더라ㅠㅠ 어디 중요한 곳 가는 것도 아니고 카페만 가도 쌩얼로 만나러 가면 화장 안 했어?? 이러는거 숨막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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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살다온건 아니고... 시카고에 좀 있었는데
나도 그게 느껴지긴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작 몇개월이라고
이런걸 느끼는지 몰라도 느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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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엇 나도 시카고였는데!! 근데 진짜 시카고는 남시선 신경 안쓰는도시임 진짜 편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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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왔다갔다하면서 미국에서 15년 한국에서 10년살았는데(초중고-한국) 글 다 받는다 미국이 진짜 편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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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난 그냥 여행만 좀 다니는데 한국 너무 좋아 공부만 한다해도 좋은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여행 안다녀봤어도 한국이 좋다했을것 같아 왜인지는 모름ㅋㅋㅋㅋㄱ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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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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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ㅋㅋㅋ 나랑 비슷하다..! 나도 차없으면 못다니는 곳 살아서 그런지 한국이 편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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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외국 살아본적은 없지만 늘 느껴....내가 이 돈 내고 이런 원룸 살아야되나 현타옴ㅋㅋㅋㅋㅋㅋ마당있는집 부럽다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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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그리고 학생때 공부말고 추억 딱히 없는것도...동아리도 진로 연관지어서 들어야하고 청춘을 그런식으로 낭비하게 되는게 너무 아깝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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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뭔지 알 것 같아 남 눈치 보게 될 수밖에 없는 사회적 분위기 진짜 있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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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근데 ㄹㅇ 난 거의 매일 쌩얼로 다니는데 주변에서 왜 화장 안 하냐 화장한 게 더 예쁘다 이런 소리 매일 듣고 살아.. 난 그런 말 들어도 별 개의치 않고 기분도 나쁘진 않은데 눈치 보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건 맞는 것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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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본문 공감.. 한국 빨리 나가고 싶다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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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마스크 쓰는건 좀 공감인게 나도 중국 살때는 화장 안해도 잘만 다녔는데 한국 오자마자 일회용 마스크 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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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눈치의 나라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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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대학에서 화장 안했다고 마스크 쓰고 오는 친구들 짱많음 영어교양 들을때 외국인교수님이 마스크 쓴 사람보고 아프냐고 물었다가 ㄴㄴ화장안해서요라고 대답하는거 보고 많이 놀라시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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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나듀 외국에서 살고 싶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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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역시...빨리 떠야겠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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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0
미국도 미국만의 문제들이 있지만 한국사람으로써 느낀 한국사회의 불편함들을 얘기하는건데 너가 이상한거냐는둥 너만그렇다는둥 미국은 더 어쩌구저쩌구 아니 지금 쓰니가 미국대표로 한국한테 시비걸로 온게 아니잖아 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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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0
우리나라 쌩얼로 돌아다니기 힘든 거 맞는디 ㅋㅋ 나만 해도 회사 다니는데 왜 화장 안 하냐 소리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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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4
쌩얼부분 공감 왕창되는게 난 피부과 진료 받을때조차 쌩얼, 메컵했을때 대우받는게 크게 달라서 메컵하고 가서 증상을 말씀드려ㅠㅠㅠ 내가 이렇게 생기고싶어서 이런 피부이고 싶어서 그런게 아닌데 아무리 요즘사회가 외적인부분도 스펙으로 인정하는 사회라서 잘꾸밀수록 인정해준다는게 너모 슬프당ㅠㅠㅠ그나저나 외국 영화나 드라마에선 외적인부분으로(ex.화장을 안한다던지) 차별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세계 어딜가나 똑같구나 했는데 실제론 많이 다른가보다 부러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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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5
이 글 보니까 뭔가 진짜 여기서 사회생활같은거 하고싶지 않아졌다ㅋㅋㅋㅋ 넓은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이랑 생활하고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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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8
우리나라가 땅 덩어리가 좁아서 그런건가 ㅠㅠ 난 우리나라 좋은데 본문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 안타깝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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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9
난 평생 한국에서만 살아와서 그런가 이렇게 얘기 들어도 잘 모르겠더라 내 청소년 시절이 입시
때문에 힘들었지만 재밌었던 것 같고 그래... 약간 그건가?!? 노예들이 자기 목줄 자랑한다고ㅋㅋㅋ 나도 미국서 살아보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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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1
인생중 반은 외국 반은 한국에서 살았는데 난 한국...
인종차별당하고 비주류로 살아야하는 외국 vs 획일화된 외모나 스펙 중시하는 한국 중에서
차라리 난 내노력으로 극복가능한 쪽이 덜 갑갑하더라..
외모도 스펙도 한국에선 내가 노력하면 다 가질수있는것들인데 노력한다고 서양인이 될수있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좋은 대학 나와도 완전히 주류로 들어가기엔 무리있다는거 솔직히 대학 다닐수록 알게되버리니까 더이상 외국에서 안살고싶더라..
난 취업은 무조건 한국들어와서 할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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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5
한국 바뀔 수 있을까? 시간이 지나면ㅜ
6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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