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된글이나 영상댓글보면 지어낸말이다, 관심받고싶어그런다 그러던데 경험해본사람 없어? 한창 이런말 돌기전에 꿈에서 내가 꿈인거 인지잘하던때가 있었는데 인형옆에두고잘때마다 꿈꾸게되는거야. 근데 귀신한테 쫓기는꿈만 꾸는데 내가 눈 꾹감고 뜨면서 “이건 꿈이야” 하면 꿈에서 깼었거든. 그래서 이젠 무서운꿈꿔도 내가 깨고싶으면 깰수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 꿈인거 바로 인식할수 있었던 마지막꿈에선 장소가 외국인데 사람은많고 말은안통하고 가족들을 잃어버렸어. 사람들은 지옥철처럼 정말 몸부대끼며 지나치는데 아무도 안도와주는거야. 집에 못돌아갈거란생각에 울면서 “이건 꿈이야”했더니 안깨어나고 그장소그대로에 사람들은 동시에 싸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고 너무 무서웠어. 나만 그 공간에서 이상한사람인거같고 기분이 안좋았어. 근데 나랑같은 경험한 사람들 글보고 너무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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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