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간다고 해놓고 다른 지역으로 멀리 말도 안하고 가버리고 용돈 떨어지니까 엄마 체크카드가져가서 돈 뽑고 지금은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 티켓팅한다고 당장 곧 시험인데 거짓말로 학원 뺐어 나랑 나이차가 좀 나는데 내가 괜히 꼰대같은 생각 하고 있는건지 걱정되고 우리집 넉넉한편도 아닌데 내 동생만 너무 현실이랑 동떨어진 생각하고 있나싶기도하고 너무 걱정돼
|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
|
놀러간다고 해놓고 다른 지역으로 멀리 말도 안하고 가버리고 용돈 떨어지니까 엄마 체크카드가져가서 돈 뽑고 지금은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 티켓팅한다고 당장 곧 시험인데 거짓말로 학원 뺐어 나랑 나이차가 좀 나는데 내가 괜히 꼰대같은 생각 하고 있는건지 걱정되고 우리집 넉넉한편도 아닌데 내 동생만 너무 현실이랑 동떨어진 생각하고 있나싶기도하고 너무 걱정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