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나도 생각하기에 아 나는(엄마는) 이만큼이면 살만큼 살았다 할때까지 살자고. 부모님이 돌아가실때 부모님도 수긍하고 나도 수긍할만큼 살다가 가라고 함. 수긍할 수야 있겠냐만은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는게 내 심정 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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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나도 생각하기에 아 나는(엄마는) 이만큼이면 살만큼 살았다 할때까지 살자고. 부모님이 돌아가실때 부모님도 수긍하고 나도 수긍할만큼 살다가 가라고 함. 수긍할 수야 있겠냐만은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는게 내 심정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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