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결혼하는데 언니는 별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인데 걍 어쩌다보니 둘이 결혼한다고
신혼집으로 곧 이사가거든?
언니는 백수고 형부는 일해 주간,야간 있어서 한주는 야간일때도 있고 근데
이사갈 집 보러가기로 해놓고 결혼하기 싫다, 귀찮다는 핑계로 신혼집 안봤고
형부가 그냥 덜컥 계약했어. 사돈어르신들(?)도 같이 계셨는데 그냥 갑자기
가기 싫다고 안갔거든 신혼집보러
그래놓고 지금 그 집 인테리어 꾸미고 있는데 집이 맘에 안드니 뭐니
그러고 있고 당연히 신랑쪽에서 집 해줬으니 우리가 혼수는 어느정도 해줬는데
왜 자기만 집 인테리어 보러 다니냐 (공사 잘 되고 있는지)
이러고 따지고 있네.. 형부는 당연히 돈버니까 노는 사람이 가는게 맞지 않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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