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적당히 넉넉하게 살았다가 (부자는 절대아니고) 어느순간부터 쪼들리며 살게됐는데, 우리집이 넉넉할땐 눈에 보이지않던게 가난해지니까 눈에 들어옴.. 그러다보니까 자꾸 비교하게되고 나 자신 깎아내리게되고 무한반복..그러니가 자존감낮아지고 열등감생기고 그러게되나봐...
|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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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적당히 넉넉하게 살았다가 (부자는 절대아니고) 어느순간부터 쪼들리며 살게됐는데, 우리집이 넉넉할땐 눈에 보이지않던게 가난해지니까 눈에 들어옴.. 그러다보니까 자꾸 비교하게되고 나 자신 깎아내리게되고 무한반복..그러니가 자존감낮아지고 열등감생기고 그러게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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