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 없어서 사건 휙휙 바뀌고 캐릭터 감정은 널뛰고 내가 드라마를 보고 있는 건지 작가의 손바닥 안에서 굴려지고 있는 건지 엄빠 옆에서 보고 있으면 도저히 한 회를 끝까지 다 못보겠더라ㅋㅋ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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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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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 없어서 사건 휙휙 바뀌고 캐릭터 감정은 널뛰고 내가 드라마를 보고 있는 건지 작가의 손바닥 안에서 굴려지고 있는 건지 엄빠 옆에서 보고 있으면 도저히 한 회를 끝까지 다 못보겠더라ㅋㅋ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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