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살면서 보고 느낀건데 얼굴에 신경쓰고 외모신경쓰고 자기 얼굴에 난 여드름이나 뾰루지 하나에도 신경쓰고 전전긍긍대는 사람들이 자기한테 그러듯이 남들 외모랑 겉모습에도 관심많아서 평가하고 외모얘기해댐 다른사람 얼굴에 난 뾰루지 하나에도 지가 더 관심가지고 피부상태도 유심히 보고 옷입은거에도 관심많고 암튼 그럼ㅋㅋ 그런사람들중에서는 더러 자기 혼자 특정 사람한테 외모로 열등감이나 질투심 느끼고 견제하거나 깎아내리는 사람도 많음ㅠ 근데 그러는거 보면 뭔가 웃기면서 안쓰러움 정작 자기는 남들이 한번 자기 외모 지적하면 하루종일 그 얘기하면서 남들한테 진짜 그렇냐고 확인받으려고 하고 신경쓰는 주제에 자기가 남들한테 그러고 다니는건 절대 모르는지 남 평가는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다님 + 자기 기준에 안맞게 꾸미거나 꾸미는데 관심 없는 사람들 자기 주제에 불쌍하게 여기거나 욕함 아무도 평가해달라고 한 적 없는데 음 정말 피곤하고 상종하고싶지 않은 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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