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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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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168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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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안락사랑 비슷하게 생각했는지 마취하고 주사 맞는줄 알았는데 동의서 작성 후 계속 안락 여부 묻고 약 주면 약 먹고 5분 이내 사망하는 거더라고 ㅋㅋㅋㅋㅋ생각한 거와 달랐어서 

내 의지로 먹는 거니까 언젠간 나도 돈만 많다면 하고싶다 

화장장으로 옮겨져서 화장도 시켜주니... 

 

+) 펜토바르비탈 약을 치사량 넘게 마시고 사망한 후에 경찰, 법의학(? 분이 오셔서 타살인지 등 그런거 확인하고, 관에 옮겨져서 화장장으로 이동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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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난정말 보면서 부러웠는데 나좀 요즘 심각한가부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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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새벽에 문득 들어왔다가 오지랖이겠지만 그냥 너의 오늘 하루 시작이 조금이나마 좋길 바래서 적고 가. 해 뜰 날이 올 거리던가 좋은 날이 올거라던가 상황도 모르면서 쉽게 말할 수 없는 거지만 그래도 난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오늘 작은 행복이라도 너한테 찾아가길 바랄게:) 오지랖 미안해,,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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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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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다행이야..!! 익인이에게도 오늘 하루 어떠한 작은 행복이라도 꼬옥 찾아갈거야💖잘 버텨주고 있어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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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태어나는 것도 죽음도 선택은 없기 때문에 부러운 거 아닐까 싶어 태어나는 이유와 마찬가지로 죽음의 이유도 없잖아 그냥 어쩌다 죽는 거지 난 죽음을 원하지 않아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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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고통이있는지 아닌지는 죽어보지 않으면 모르지않을까 그래도 딱 살고싶은만큼만 살고 저렇게 죽고싶다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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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오늘 공허해서 나쁜생각많이했는데 요 글보네 다들 화이팅 버티면 나 스스로에게 잘 버텨ㅛ다고 할 날이 올까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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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당연히 오지 힘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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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왜 버터야 할까하며 살아왔는데 아 잘 흘려보냈다 싶은 날이 오더라
믿기지 않더라 정말 시간이 지나면 시간만 지나면 너가 편안하다 느낄 순간이 와 그때까지 힘내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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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22222 이거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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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333333 매일밤울면서 손목긋던 내가 이제는 어느정도 행복해졌다는게믿기지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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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어떻게 극복했는지 물어봐도될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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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진짜??그런 날이 오면 좋겠다………터널 지나는 중이라서 그런지 이 지옥이 절대 안 끝날거 같은데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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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저거 말기암 환자처럼 치유불가능하고 극심한 고통을 느끼는 사람들만 전문가들이 선별해서 허가 내주는 거야! 댓들보니깐 모르는 사람 많은거같길래 남겨본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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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영상을 못보는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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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스위는 사람 안락사가 합법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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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심사 기준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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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아무나 안 시켜주는 걸로 알고 있어! 현대의학으로 고칠 수 없고 너무 큰 고통을 주는 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전문의 몇 명이 어느 정도 기간에 거쳐 꼼꼼히 살펴보고 안락사가 허가해줘야 할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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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아하 그렇고만 고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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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죽지마
힘든것도 다 지나가더라 정말 살다보면 그런 생각 왜 했었지 이런 시간 온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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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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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토닥토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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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난 나중에 저거 하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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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저거 하고싶다 나중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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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예전에 봤었는데 너무 충격적이어서 아직도 생생해 그땐 하기 싫었는데 지금은 나도 나중에 하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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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궁금한데 저런연령제한 동영상은 댓글 안보이나요? 성인된지 오래인데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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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하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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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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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처음부터 끝까지 내 생각이랑 너무 똑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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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니가 왜 필요없어 ㅠㅠㅠㅠ
큰 필요야
니가 거리를 지나기도 버스를 타도
마스크를 써도 공부를 해도 숨만 셔도
음식을 먹어도 사랑을 해도 잠을 자도
집에들어가도
모든게 너를 필요로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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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근데 뭔가 자신의 삶을 끝낼 시점을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게 좋아 보이긴 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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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하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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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난 솔직히 하고싶어 지금 말고 나중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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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부럽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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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나는 안락사 허용기준이 좀 엄격했으면 좋겠어
나중에 자식들에게 민폐될까봐 억지로 선택할수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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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난... 너무 무서울 거 같아 영상 봤는데 너무 무섭다 갑자기 죽는 게 너무 두려워지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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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나도 주변에 아무도없어서 진짜 한손에 칼 들었다놨다 하면서 예방센터에 전화해서 엉엉 울던때가 있었는데 언젠간 정말 웃으며 옛말할때가 오더라.. 모두 지옥속에서도 한송이 꽃을 찾는 삶을 살길 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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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나는 내 인생 내가 끝내고 싶을 때 끝내고 싶어서 하고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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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나는 죽을만큼의 고통이 죽음보다 두려운 사람이라 안락사 허용됐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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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내 주변사람이 내가족이 내 친구가 안락사를 한다면..내가 이기적일수도 있지만..난 못견딜거 같아..제발 살아달라고 다리붙들고 애원하면서 부탁하고 또 부탁하고..
그냥 죽는다고 생각해도 미칠거 같은데 스스로 죽음을 선택해서 죽는다고 하면..내가..제정신에 살수있을까?
어떻게 보내..보낼수있는가족이 친구가 있을까?
차라리 내가 먼저 죽고말지..
그니까..여기 댓글쓴 많은 ..힘든..아픈 쓰니들은..주변에 나같은 사람한두명은 꼭 있을거야..쓰니가 힘들어서 죽고싶다고 하지만 이기적이게도 절대 보낼수 없다고 울면서 부탁하는..쓰니가 없으면 제대로 살수없는..
그러니까 제발들 살아줘..꼭..미안해..이렇게 이기적이라서..그래도 어쩔수없어..난..그러니까 꼭 살아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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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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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끝까지 보는데 너무 허무하다
이렇게 힘들게 살아서 뭐하나 싶은 생각이 더 강해졌어
죽지못해 사는것 보다 깔끔해
나도 할 수 있다면 저런 죽음을 선택하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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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부럽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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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너무 무서워 나 평생 살고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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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죽기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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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주변 정리를 마치고 내가 정한 때에 삶을 편안하게 끝맺을 수 있다는 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기도 해 이런 안락사가 꼭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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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너무 부럽다 진정한 의미의 존엄사네
죽을때만이라도 좀 편하게 해주라 저렇게 극한의 고통을 없앨 방법이 있는데 제발 좀 막을 생각만 하지 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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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스위스에서도 저거 쉽지않을걸...
의사랑 상담하고 진짜 살기힘들어야지 할수있음
걍 우울증 이런걸로 못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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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나중에 저렇게 가고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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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헐 펜토바비탈 구하기 쉬운데... 사람 안락사 저걸로 하는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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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어디서 구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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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아 나 수의사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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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어디서 구하는지 알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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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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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부럽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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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불치병이나 신체의 결함으로 삶의 질이 심각하게 낮다면 저게 더 행복할 수도 있어... 물론 부작용이 있을지 모르지만 조금씩 허용되는 나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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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부러워 죽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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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스위스사람만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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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외국인도 되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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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영상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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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정말 근데 쉽게 포기하지말고 어떻게든 버텨보면 나중에 결국 그때 그랬지 하는 순간이 옴…인생이 그런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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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나도 나중에 내가 죽을때 최대한 덜 고통스럽게 내 의지로 죽고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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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근데 궁금한게 정말 안 고통스러울까? 얘기해줄 사람이 없으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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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이렇게 열심히 살아서 뭐 하지 ..ㅋㅋㅋㅋㅋ 하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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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이 글은 몇 번을 봐도 부럽다 시간이 약은 아니네 계속 부러운 거 보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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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부럽네.나도 안 부러워 할 날이 왔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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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나두 내가 죽고싶을때 죽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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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요즘에 더는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유튜브에서 저 영상 보고 왔는데..눈물이 줄줄 나는거 보니까 나는 아직 더 살고싶은 모양이야...힘들더라도 그냥 버텨봐야겠다 그렇게 버티고 버텨서 나이가 들고 병에 걸린 몸이 되면 저렇게 죽고싶네 애초에 태어난 거 자체가 내 의지가 아니었으니까 죽을날 만큼은 내가 정할수있었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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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돈 모아서 저기 가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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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나도 저거 하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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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저거 좋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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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존엄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아! 미비포유 소설 추천함 ㅠㅠ 미비포유 뒷시리즈까지 읽고 나면 존엄사 후 주변사람들의 모습들까지 나와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음
타의가 조금도 들어가면 안되니까 존엄사 후에 경찰 조사도 복잡하고 가족, 연인, 보호사 등등 다 참여하나봄ㅇㅇ 무분별한 존엄사는 반대지만 필요할 때 적절히 이용된다면야 난 괜찮다고 본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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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나도 내가 선택해서 존엄사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 고통스럽고 끔찍하게 가는것밖에 없어 사는것도 고통스럽고 끔찍한데 말이야 내 선택지에는 왜 고통밖에 없을까 죽고나서 주변인들이 괴로워할거라는게 마음을 무겁게 잡는것조차 고통이야 삶이란게 정말 끔찍하다 난 왜 태어나서 이렇게 살고있을까 내가 뭘 잘못해서? 지나서 괜찮아져도 결국엔 다시 이렇게 되는걸 그냥 너무 지치고 그만하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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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저게 시행됐는데 내가족 내친구가 선택해버리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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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진짜 돈벌면 꼭해야지
4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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