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반지하 살때는 내방 제일 구석이고 창문 있어도 창문 뒤에 베란다고 그 뒤에 산이라서 진짜 그냥 지하 였는데 엄마아빠랑 같이 살려고 2층인 지금 집에 이사 온 순간부터 내 방 창문 커다랗고 창문 열면 천이랑 산책로 있어서 아이들이 낮에 어린이집 선생님들이랑 같이 손잡고 산책하러 오거나 강아지 산책하거나 손잡고 운동하시는 어르신커플등 흐르는 물 보면서 한가롭게 밖에 보니까 기분이 좋네 밖에 안나가도 나간기분이고...
|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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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반지하 살때는 내방 제일 구석이고 창문 있어도 창문 뒤에 베란다고 그 뒤에 산이라서 진짜 그냥 지하 였는데 엄마아빠랑 같이 살려고 2층인 지금 집에 이사 온 순간부터 내 방 창문 커다랗고 창문 열면 천이랑 산책로 있어서 아이들이 낮에 어린이집 선생님들이랑 같이 손잡고 산책하러 오거나 강아지 산책하거나 손잡고 운동하시는 어르신커플등 흐르는 물 보면서 한가롭게 밖에 보니까 기분이 좋네 밖에 안나가도 나간기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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