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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1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조목조목 따져야할까.. 

나 최저 받고 일하는데 

지금 수습기간이라 150정도 받거든 

부모님 용돈으로 30씩 내야하고 

동생이 갑자기 나한테 용돈 달라고그러는거야 

내가 왜? 이러니까 

뒤에서 엄마랑 아빠가 돈버는 누나가 있는데 

동생 용돈도 안주냐고 주라고 강요하는데 

동생이 전부터 나보고 용돈 달라함 

엄마가 나보고 맨날 동생 용돈 주라고 했는데 

엄마가 동생한테 시켰나봐 누나한테 용돈 받으라고 

쟤 엄마카드 받아서 쓰는데 왜 나한테도 용돈 달라고 (험한말) 

아니 동생한테 용돈주는게 당연한거야? 

내가 이기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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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용돈 만원 줘버리셈 ㅎ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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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30만원 드리는것도 싸웠을때 쥐꼬리만큼 주면서 텅텅거리냐고 나한테 뭐라했는데 만원주면 나 집 나가라고 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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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주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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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제 돈벌기 시작한 애한테 가혹하다 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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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해보니까 아파서 일 그만두고 쉬고있을때도 나한테 동생 용돈 주라고 했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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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난 안줌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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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일 다 그만두면 엄마돈 받아서 써도 되냐고 물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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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일 그만뒀을때 엄마한테 용돈 한푼도 안받음.. 학교 다녔을때도 방학때는 용돈 안주셨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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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오바야 이밑댓 보니까 더 짜증나 진짜 자식한테 너무 과한걸 바라는거 아니야 돈 버는 기계도 아니고 자식은 부모님이 책임져 줘야지 다른자식한테 맡기는게 말이되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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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용돈 드리는것도 처음엔 주기싫다했었는데 그럼 집 나가라고하고 내 방한칸 방세니까 무조건 내라고 해서 드리는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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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차라리 독립해서 혼자 살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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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아파서 일 그만 둔건데 쉬는 동안 쿠팡나가서 돈 벌어썼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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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동생인데도 이해안돼 주지마
솔직히 이건 강하게 나가야한다고 생각함
엄마아빠한테 자꾸 그러면 엄마아빠한테 주는 돈도 안 준다고 말해
차라리 그 돈 모아서 독립하는게 나아
내 생각에는 쓰니 부모님이 쓰니보다는 동생을 더 예뻐하는거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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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하게 나갈려고했는데 내 방세라고 방세내라고 방세내는거면 더 내라할꺼라고해서 마지노선이 30이였어.. 나 적금도 들어야하는데 너무 빠듯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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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오바야 사람 차별하네 신체적 폭력만 폭력이라고 생각하는거같은데 정서적 폭력도 폭력이야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해줘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쓰니 돈이 자기들 돈이라고 생각할거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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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동생이랑 둘이만 있어서 동생이랑 말하고 왔는데 쟤는 장난이였대 엄마가 시켜서 말하는거냐고 물었는데 그건 아니였더라 용돈 30씩 드리는건 말 끝낸 일이니까 그냥 드리겠는데 동생용돈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같아서 이건 진짜 단호하게 거절해야할거같아 또 얘기 나오면 또 싸워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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